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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조찬기도회에서 ‘신앙의 자유 보호를 위한 역사적 행동’ 을 내세운 트럼프 대통령

By 김태오 목사, 새라 김 사모. 설립자/공동 대표

02-08-201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국정연설에서 ‘생명’과 ‘신앙의 자유’를 강조한 것에 이어, 이틀 뒤인 목요일 국가 조찬 기도회에서 다시 한 번 ‘생명’과 ‘신앙의 자유’를 위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대통령은 말뿐이 아닌, 실제로 신앙의 자유와 관련된 문제들에 기꺼이 뛰어들고 있으며 그런 그의 책임있는 행동은 지난 2년간 거듭 검증 되어왔습니다.

1.  한예로 지난 해(2018년), 트럼프 대통령은 “개인적이고 신앙에 기반”한 프로그램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및 권고안을 작성하기 위한 신앙 위원회(council)를 만들라는 행정명령(Executive order)에 서명했습니다.

그 행정 명령의 제목은 ‘ Establishment of a White House Faith and Opportunity Initiative- 번역: 백악관 신앙 기회 구상 수립-” 이며 이 신앙위원회는 미국 역사적으로 그랬듯이 크리스천 신앙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될 것입니다.    

이런 트럼프 대통령의 신앙 자문 의회 “행정명령” 은 오바마 전 대통령의 신앙 자문 의회 책임자 임명과 매우 대조(comparison)됩니다.

2016년 오바마 전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최초로,  “백악관 신앙 및 자문 의회 – Barack Obama’s Advisory Council on Faith-based Neighborhood Partnerships” 에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Barbara Satin (82세)를 책임자로 임명한바 있습니다.

이름까지 남성이름에서 여성이름인 바바라 사틴(Barbara Satin)이라고 바꾼 그는 매우 활발한 동성애, 성전환자 운동가로서  Church of United Methodist(감리교회) 소속이였습니다.    

2.  또 한예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2017년, ‘Little Sisters of the Poor’와 같은 신앙에 기반을 둔 단체들의 고용주가 직원들의 피임약과 낙태를 유도하는 약값까지  지불케 하는 “오바마케어 명령”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신앙을 따를 것인지에 대한 선택을 강요당하지 않아도 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다시말하면,  오바마 행정부때는“정부냐vs  하나님이냐” 라는 강요된 선택에서 만일 하나님의 말씀의 원칙을 따른다면 어마어마한 벌금을 물거나 삶의 터전과 비지네스를 다 잃어버릴수있는 위협이 실제로 많이 일어났었는데,   현 트럼프 정부가 그런 오바마 시절의 기독교에 대한 역차별적인 법안들을 또한번 페지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3.  또한, 법무부와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미국인의 신앙적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 것과 함께, 보건복지부는 ‘양심과 신앙의 자유’ 부서도 신설했습니다.

4.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목요일, 캘리포니아와 일리노이, 매사추세츠, 미시간, 펜실베이니아, 그리고 콜롬비아 특별구 등의 주에서 소송에 직면한 기독교 입양기관들을 보호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 나라의 오랜 자랑스러운 전통인 신앙에 기반을 둔 입양을 항상 지켜낼 것이며 ……우리 정부는, 신앙에 기반을 둔 입양 기관들이, 자신들이 깊이 간직하고 있는 믿음들을 따르면서, 취약한 아이들이 영구적인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함께 노력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5.  트럼프 대통령은, 태어난 아이든, 태어날 아이든 모든 아이들은 하나님의 신성한 형상으로 만들어진다“고 말해서 기립박수를 받았던 국정 연설 부분을 반복하며 “모든 생명은 신성하고 모든 영혼은 하늘로부터의 소중한 선물이다.” 라고 말하며

신앙을 소유한 많은 유권자들이 우선순위로 여기는 말기 낙태(late-term abortion)에 대한 규제(restriction)를 의회에게 요구했습니다.

“말기 낙태”  제안은,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 (민주당-뉴욕) 와

버지니아 주지사 Ralph Northam (민주당 –버지니아) 가

뉴욕에서는 이미 통과시켰고, 버지니아주에서도 제출된것으로 현재  공화당뿐 아니라 기독교단체들의 적극 반대와 비난을 받는 법안입니다. 

6.  제1단계 법안(First Step Act). 국가 조찬 기도회에서 대통령은 또한, 비폭력 수감자들을 사회로 복귀시키기 위한 형사사법개혁법인 제1단계 법안(First Step Act) 의 통과를 도운 신앙 지도자들에게 공로를 돌렸습니다.  지난 국정연설때, 두 사람을 소개한바 있는데 두사람 모두 교도소에서 엄청난 전도로 많은 전과자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한 사람들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앙 지도자들은 역사적인 초당적 형사사법 개혁을 이뤄내는 데 큰 도움을 줬다. 그들은 여러해 동안이나 계속 그것을 이루기 원했고, 마침내 우리는 함께 그것을 해냈다.”라고  말하며, “미국은 속죄(redemption)를 믿는 나라다. 지금 방에 함께 있는 사람들은 매일 삶을 변화시키는 믿음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7.  이날, 청중 속에는 지난해 말 터키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트럼프 대통령이 중재에 나서 풀려난 미국인 목사 Andrew Brunson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말 브룬슨 목사는, 자신이 터키에 억류되어 있는 와중에 결혼한 딸 Jacqueline Brunson Furnari의 예식에 참석할 예정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토요일 브룬슨 목사님이 딸을 데리고 통로를 걸어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너무 기쁜 소식입니다! 그런데 나도 초대를 받았나요?” 라는 농담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8.  글을 마치며……… 기도제목.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를 수행한 이후로,  그는  수십년간의 어떤 대통령들보다도  “신앙의 자유 – 특별히 기독교 신앙의 자유” 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것은 부인할수없는 사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은 실질적인 부분에 영향을 끼치는 행정 명령과 법안들, 그리고 공공연한 그의 ‘신앙의 자유 보호’에 대한 다짐과 강조를 통해 미국의 모든 이들에게 각인되었습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은 미국안에 힘들게 회복되어지고 있는  신앙의 자유가 대통령과  행정부에 의해 보호되는 환경에 감사할뿐 아니라 우리 스스로 또한 신앙의 자유를 지킬책임의식을 가지고, 담대하게 그리고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  세상속의 맛을 내는 소금과 산위에서 세상을 비추는 등불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신앙의 자유를 제한당하는 사례들이 이 미국의 곳곳 반기독교 성향의 주(State) 정부에서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현실인 것을 잊지 않고,  정신적으로 악법으로 인해 핍박 받는 우리의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후원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미국이 마지막때까지 성경말씀의 진리를 수호하고 천사의 탈을 쓴 거짓의 영을 물리치는 국가로 튼튼히 설수있도록 지도자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디모데전서  2:1-4: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오바마가 만든 친동성애, 트렌스젠더 정책들을 트럼프행정부가 다 뒤집고 있다고 지적하는 뉴스:  http://nymag.com/intelligencer/2018/10/trump-evangelical-transgend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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