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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 성경을 학교 과목으로 가르치게 된 켄터키 공립학교!

By 김태오목사/새라김 사모 설립자, 공동대표- Tvnext (다음세대 가치관 정립 & 보호)

미국에 지난 8년간의 아픈 영적 learning experience 를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회복의 과정에 차츰차츰 더 깊이들어갈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켄터키 주지사 Matt Bevin는 성경을 공립학교에서 가르치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이번 주 화요일에 서명했습니다. 이 법은 지역 학교 교육 위원회가 성경이 미국 역사와 현대 문화에 준 영향을 학생들이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과목을 만들도록 문을 열어주는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소식입니다.

발의안, HB 128- “Bible Literacy Bill / 성경 문맹 퇴치 법안”은 구약과 신약 성경을 선택 과목으로 제공하여 원하는 학생들이 택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성경 과목은 “성경 내용, 인물들, 시와 서술, 등으로 현대 사회와 문화 속의 문학, 미술, 음악, 관습, 역사 및 공공 정책에 대한 지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게 됩니다.

HB 128 법안은 감사하게도 쉽게 켄터키 하원과 상원을 통과했고 기독교인인 Bevin 주지사는 “학생들에게 성경을 학교에서 배울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왜 모든 주(state)들이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는지 또 왜 전국적으로 받아들여지지지 않는지 의문이 든다.”라고까지 말하며 우리자녀들을 위하여 성경이 학교에 수업과목으로 들어오는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덧붙여 말하기를 “심지어 무신론자도 성경에 지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할 것” 이라고 했습니다.

이 법안 후원자 중 한 명인 켄터키 하원 의원 D.J. Johnson은 말하기를 “성경은 미국의 독립 선언문과 헌법등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고 중요한 문서들의 개발에 기초가 된 중요한 책” 이라고 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무신론자 단체인 급진보주의 단체인 ACLU 켄터키 감독 Kate Miller은 통과한 법안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법안을 자세히 감시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성경을 공립학교에서 가르치게 하는 법안이 헌법에 어긋나는 것 같아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실제로 이 법안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헌법을 위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교사가 과목에 대하여만 가르치지 성경으로 설교를 하지 않도록 확실히 확인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하원 의원 Johnson은 교과 과정이 잘 가르쳐지도록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약속했고 또 이 법안을 지지하는 이들이 지적하기를 켄터키 교육부가 학교를 도와 성경 과목을 개발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ACLU의 우려는 기우에 그칠 확률이 높습니다.


법률은 금요일부터 효력을 발휘하는데, 앞으로 성경 교과 과정이 성령님께서 교사들에게 주시는 지혜로 말미암아 은혜가운데 준비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성경 교과 과정을 배우는 학생들의 머리와 마음에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과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가 깊이 심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특별히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바라기는 켄터키주가 성경 교과 과정을 공립학교에 채택하는 마지막 주가 되지 않고, 오히려 켄터기주가 모범이 되어 미국의 다른 모든 주들이 너나 할 것없이 앞다투어 성경을 배우자고 외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과감히 이 법안을 후원하고 통과시킨 켄터키 의원들과 담대하고 자랑스럽게 이 법안 통과에 서명한 주지사에게 감사합니다.

1960년대 케네디 대통령에 의해 공립학교에서 사라져버린 기독교와 성경이 세상의 잘못된 흐름에 굴하지 않는 용기있는 크리스챤들에 의해 다시금 공립학교에 심어지고 있습니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다음세대에 참된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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