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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교회와 임신 센터에 대한 증오 범죄를 제지하기 위해 Hawley는 더 강력하게 행동

By 김태오 목사, 새라 김 사모. 설립자/공동대표

07-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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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범죄에 시달리는 교회와 임신 여성 보조 기관들을 보호하기 위해 나선 Josh Hawley 상원 의원

지난 5월3일, 연방대법원의 Roe v. Wade 판결이 번복될 수 있다는 유출 내용이 Politico매체에 의해 보도되자마자 바로 일주일 후 Sacred Heart of Mary 카톨릭 교회가 공격을 당하여 창문들이 부숴지고 교회를 반대하고 낙태를 찬성하는 슬로건으로 벽들이 도배되는 일들이 벌어진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미국 전역에 걸친 교회와 출산보조 센터 및 생명보호 단체를 향한 혐오와 테러 공격의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5월에 낙태에 대한 대법원 판사들 소견 유출이 있은 후, 74일 동안 85건의 테러가 앞에 언급한 단체들을 대상으로 있었습니다. 이것은 미국에서 일어난 초유의 상황입니다.

Washington Stand라는 언론 매체는 이런 사실들과 함께 생명보호 단체 관계자들, 경찰관들을 향한 추가의 폭력이 있었던 사실과 교회 예배 방해 등 다른 폭력적 사건들이 급진적 낙태 찬성자들로부터 일어난 것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을 토대로 미조리주Josh Hawley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은 Pregnancy Resource Center Defense Act(출산 보조 센터 보호 시행령) 발의에 나섰습니다. 지난 7월 중순에 발표된 이 시행령 발의안은 출산보조 단체들과 종교 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 범죄에 더 강력한 처벌을 내리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범죄에 대한 벌금을 초범일 경우 만불에서 2만5천불로 증액하는 것입니다.

출산보조 센터들과 종교 단체 시설들이 손해 배상 고소를 할 때 이전보다 만 불이 인상된 2만불 이상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단체들을 향한 공격이 방화와 연계된 경우는 이전 5년 이상의 징역을 7년으로 늘렸습니다.

Josh Hawley 상원의원은 언론을 통해 자신의 견해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극좌파들이 출산보조 센터들과 예배당들을 공격할 때에 눈을 감아 버렸다. 이제 좌익 정치인들은 교회나 출산보조단체들이 스스로 문을 닫게 만들려고 한다. 지금 이야말로 폭력과 방화 및 다른 파괴를 일삼는 범죄자들에게 더 강력한 처벌을 해서 이런 일들을 종식시켜야 할 때이다.”  

이런 상황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이 마지못해 “평화적 시위”를 호소한 것은 테러들이 일어 난지 자그만치 53일이나 지나서였습니다. 그리고 현 정부의 법무부는 아예 이런 파괴적 행위들에 대한 직접적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는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이러고 있는 동안 민주당 의원들은 미국 내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테러리즘을 다룰 어떤 조짐조차 없으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출산보조 센터를 향해 아예 문을 닫으라고 요청한 의원까지 나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매사추세츠를 대표하는 민주당 소속 Elizabeth Warren 상원의원입니다. 그녀는 출산보조 센터들이 여성들을 고문하고 있다며, 이런 단체들이 마치 낙태를 종식시킬 수 있는 양 스스로를 속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과연 Elizabeth Warren 상원의원의 이런 주장은 근거가 있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니, 정반대입니다. The Charlotte Lozier Institute의 2019 한 해 보고서에만 의해도 미 전국에 걸친 2천7백개의 생명보호(Pro-life) 출산보조센터들이 2백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도왔고 그것에 대한 가치는 2억7천만불에 달하는 것이었습니다. 무료 서비스들은 기저귀들, 아기 옷, 임신 테스트 기구, 초음파 검사, 성병 테스트, 부모가 되는 것에 대한 교육, 낙태 후 보조, 성적 위험을 피할 수 있는 교육과 그 밖의 서비스들을 포함합니다. 참으로 광범위하고도 필수적인 서비스들을 출산보조 센터들이 제공한 것입니다.

태아의 생명보호(pro-life)를 지지하고 이끄는 많은 사람들이 Josh Hawley 상원의원의 시행령을 찬성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현 바이든 정부로부터는 교회와 출산보조센터들을 위한 어떤 보호나 지원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사람들을 돕도록 만들어진 단체들이 정부로부터 후원은 커녕 보호도 받기 힘든 현재의 미국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실망과 절망을 느끼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대도시 안의 치안 부재와 국경의 허술한 보안 등으로 수많은 미국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런 시행령 발의를 한 Josh Hawley 상원의원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범죄에 대한 처벌의 강화는 단순한 형량의 증가나 벌금의 증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범죄 예방이라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범죄 증가의 원인은 처벌의 경미함과 그 실종에 있습니다. 범죄를 저질러도 체포나 처벌이 이행되지 않는데, 어떻게 범죄가 감소될 수 있겠습니까?

이런 현실을 감안한다면, Josh Hawley 상원의원의 시행령 발의는 미국에서 공의와 정의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바램이 이루어진 시의적절한 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른 여러 의원들의 동참과 함께 선한 이들을 보호하고 악한 이들을 처벌하는 정의로움이 곳곳에서 회복되어 지기를 바랍니다.

영문 참조: https://www.dailysignal.com/2022/07/17/as-hate-crimes-pile-up-against-churches-and-pregnancy-centers-hawley-cracks-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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