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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일이다”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여자 보호 시설에서 발생한 성전환자 케이스에 대해 보인 반응

By 김태오목사 – 설립자, 공동대표

알래스카 주의 앵커리지에 있는 신앙 기반(faith-based)의 여성 홈리스 보호시설인 Hope Center 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사람을 받아야 한다는 시 당국의 조례에 동의할수없다고 낸 소송의 재판 날짜가 드디어 잡히며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에게는 주목을 받는 뉴스가 되었습니다.   

지난 8월 The Hope Center 는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보수적인 법률 단체인Alliance Defending Freedom (ADF) 가 이 케이스를 맡고 있는데,  ADF 의 변호사 Kate Anderson은 CBN News 에게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법원에 예비 정지 신청을 계류 중에 있다. 그렇게 한 것은 Hope Center 를 위한 즉각적인 보호를 통해 이 센터가 그들이 갖고 있는 신앙적 신념에 따라 섬길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그 센터 안에 있는 모든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라고요.

지난 1월,  자신이 여성이라고하는 남성 성전환자가 Anchorage Equal Rights Commission 이라는 자유진보 인권단체와 합세하여 홈리스 센터를 고발했는데, 그 이유는 이 센터가 자신의 출입을 금지 시켜 자기를 차별했다는  것이 고발의 주된 이유였습니다.

그렇지만, 센터가 그를 받아주지 않은 이유는 “차별” 이 아닌 다른 이유라는것을 인터뷰를 통해 알수있었습니다.

생물학적으로 남성인 이 사람의 출입이 금지된  첫번째 이유는 그가 술에 취해있었고,  무업소다 부상까지 입었기때문에,  센터는 그에게 속히 치료를 받을수있동록 지역 병원을 추천해 주었고, 택시비까지 지불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자유진보인권단체들이 해온 전력처럼,  이번에도 기독교단체의  이런 선한 행동은 ‘처벌’로 되돌아 와,  Hope Center는 고소까지 받게 된것있니다.

Hope Center 를 변호하기 위해 나선 ADF 의 변호사인 Anderson 은 이 홈리스 센터가 그 지역에서 심한 학대를 경험한 홈리스 여성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라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이 센터 안의 많은 여성들은 가정 폭력, 성폭행, 성매매, 그리고 다른 육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며, 그런 여성들은 지역에서 이 여성들만을 위한 센터가 이들을 보호하여 가장 안전하게 하루 밤을 보낼 수 있는 정말 필요한 곳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이 센터가 그런 방식으로 계속 운영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라고 앤더슨은 말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앵커리지 시가 추진하고 있는 것을 표현하자면, Hope Center가 자신을 여성이라고 칭하는 생물학적 남성을 받아들여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의미는, 그 생물학적 남성을 심각한 학대의 피해자인 여성들과 한 방에 있게 하여 사람 하나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잠을 자게 한다는 것이지요.  이게 문제가 안될까요?

“저는 센터 안의 몇몇 여성들과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그들은 생물학적으로 남성인 사람과 한 방에 있을뿐 아니라, 잠도 같이 자야할 때 치뤄야 될 심각한 정신적, 육체적 댓가에 대해서 말하며 그들은 불안해 했습니다.   한 여인은 제게 자신에게 있는 호흡곤란을 동반한 심한 불안 증세에 대해 언급하면서, 만일 앵커리지 시 당국이 Hope Center 에게 생물학적 남성들을 이 센터에 들이도록 강압한다면 자신은 차라리 숲속에 들어가서 자야 할 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 말고는 그녀의 불안 증세를 가라앉힐 다른 방도가 없기 때문인 것이지요.” 라고 했습니다.   

ADF 변호사가 Hope Center 안에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과의 대화를 비추어볼때,  그 안의 여성들의 불안감과 두려움이 얼마나 심각하게 그녀들을 정신적, 심리적으로 영향을 끼칠지는 눈에 훤한 것입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님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 여성 홈리스 센터를 지지한다고 표명하며, 이 단체와 그룹들을 위한 기도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LGBTQ 그룹이 관철시키고자하는 의제는 옳고 그름, 그리고 상식에 대한 선을 붕괴시키는 것입니다.” 라고 그래함은 페이스북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계속하기를, “남자가 여성 전용의 홈리스 보호 시설에 머물 수 있도록 허락을 해야 하겠습니까? 자고, 옷을 입거나 벗으며 지극히 취약한 여성들 틈에서 샤워하도록 해야 합니까? 대답은 아주 간단하고 쉽습니다. 절대로 안된다는 것이지요.”

 “민주당이 득세하고 있는 알래스카 앵커리지 시는 신앙 기반의 여성 전용 홈리스 센터가 남성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건 말도 안되는 일이며, 지극이 위험한 발상입니다.   

사생활 보호와 안전이야말로 인간의 기본 권리이기때문입니다!!  앵커리지의 Hope Center 와 이 중요한 이슈를 위해 변호하고 있는 법률 팀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부탁했습니다.

재판 날짜는 2020년 4월 8일로 잡혔습니다.

앤더슨은 결과에 대해서 희망적이라며,

 “이 케이스는 Hope Center가 지속적으로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특별히 남성으로부터의 안전과 보안이 필요한 취약 상태에 있는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정말 중요한 케이스다.  우리는 법정도 우리의 그런 생각에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프랭클린 그래험 목사가 핵심을 찌르는 발언을 했습니다.

“옳고 그름, 그리고 상식에 대한 선을 붕괴시키고자 하는 행위이다” 라는 말에 LGBTQ를 비롯한 진보자유주의자(liberal)의 의제(agenda)가 무엇인지 다 담겨져 있습니다. ‘선(good)’에 대한 기준, 정의(justice)’에 대한 기준들이 무너지고 나면 그 다음에 오는 것은 ‘무질서(chaos) ’ 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내가 지금 느끼고, 원하는대로 거침없이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려는 의도가 깊이 숨겨져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이 바로 ‘성경’ 과 ‘그리스도인’ 들인 것입니다.   

올바른 정의의 법과 그 법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들만 없앤다면, 곧바로 자신들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위험한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자들, 또 그러한 부류의 사람들을 자신의 정치적 무기로 이용하려는 정치인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여성 전용의 홈리스 보호소 조차도 제대로 ‘보호’ 해주지 못하는 정부는 과연 누구를 위한 정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선’을 ‘악’으로 갚는 것에 대해서는 누가 보상을 해주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취약한 여성들을 돌보고 있는 The Hope Center의 모든 직원들에게 큰 응원을 보냅니다.   재판 날짜가 잡혔지만, 그 전에라도 시 당국이 ‘상식’을 되찾아 모든 것이 원래의 정상적인 제자리로 돌아가서 안그래도 추운(?) 앵커리지 도시에 소망과 사랑의 따뜻한 바람이 불기를 바랍니다.    기독교 법률단체와 홈리스 보호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미국의 다른 도시에서도 이러한 비상식적인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8년 간의 오바마 정부가 밀어 붙인 진보주의 정책들의 휴유증은 이렇듯이 사회 곳곳에서 피해자들이 생겨나는 사례들로 나타나고 있기에,  더 더욱이 우리 크리스천들은 주님의 말씀에 입각하여, 성경적 세계관으로  우리가 살고있는 현재와  우리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를 분별하고 시대를 주님앞에 올려드리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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