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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위한 중보기도가 파도처럼 물결치고 있다!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하라!

By 김태오 목사, 새라김 사모(설립자, 공동대표)

9.28.20

우리의 죄가 깊어질수록 더 더욱 빛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

지난 토요일, 와싱턴 DC 에서는 미국의 회개와 회복을 위한 중보기도가 수만명의 크리스천들이 모인가운데 뜨겁게 거리들과 National Mall 광장을 가득히 메웠습니다.

기독교 방송인 CBN 뉴스에 의하면 두가지 미국을 위한 중보기도 행사가 있었는데, 하나는 메시아닉(Messianic) 유대인 조나단 칸이 이끄는 “돌아오라: 국가와 세계를 위한 회개 중보기도 The Return: National and Global Day of Prayer and Repentance,” 이고,

또다른 하나는 프랭크린 그래함 목사님이 이끄시는 Washington Prayer March 2020 ( 와싱턴 기도 행진 2020) 가 링컨 기념광장에서부터 미국 수도 D.C.를 향해 걸으며 중보기도가 뜨겁게 이어졌습니다.

이 회개와 중보기도 행사들의 공통점들은 정부와 의회, 공립학교, 비지네스, 미디아, 문화, 그리고 공공 장소를 비롯하여, 무엇보다 우리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인하며 내쫒은것을 회개하며 다시 하나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시자는 취지와 목적이 있습니다.

윗사진: 속임수 에서 깨어나자!

칸은 이야기하길, “우리가 하나님을 내쫒으면서 수많은 우상과 신들에게 문을 열어 우리의 영혼을 진공청소기에 빨려들어가듯이 기만해 버렸다” 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전역을 대표하는 기독교 법률소로 유명한 FRC (Family Research Council)의 대표인 토니 퍼킨스(Tony Perkins) 는 ” 우리는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시 돌아가 더 이상 악을 두려워하지 않을것입니다” 라고 기도하며,

빌리 그래함목사님의 딸인 에미 그래함은 “하나님의 권위보다 높은 것은 미국 어디에도 없음을 기억하자” 고 말했습니다.

전 국회의원 미셸 바크맨Michele Bachmann 은 아래처럼 기도했습니다.

주님, 우리는 당신의 심판을 받아 마땅한 중대한 죄인들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의 은혜와 자비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님이 이끄시는 중보기도행진은National Mall 을 거쳐서 Washington Monument 와 the World War II Memorial , 링컨 기념 광장 등 총 7 군데를 걸으며 미국의 Founding Fathers 들이 성경을 기본으로 국가를 세운 것을 상기시키며 미국안에 벌어지는 영적 전쟁가운데 놓여진 정책과 법안들이 속히 성경적 가치관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며 걸었습니다.

이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행렬로 아이들까지 데리고 나와 미국의 회개와 영적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온 거리들을 메웠는데 참으로 감격스러움 그 자체였습니다.

동시에, 공산주의 사상을 기본으로 조직됐다고 스스로 이야기하는 Black Lives Matter (BLM) 조직이 행패와 폭동으로 거리를 메우며 불로 미국 Flag 를 태우며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도 폭동을 일으키는 모습과는 확연히 차별된 모습임이 미디아의 뜨거운 반응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반가운 깜짝 쇼~!

행사가 시작되고 조금 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통령 영부인인 케렌 펜스의 출연으로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용기를 더 불어넣어주었습니다

“미국은 설립할때부터 어려움이 올때마다 우리 어메리컨들과 국가 리더들은 창조주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어 기도드렸습니다.“ 라고 말하며 연이어 말하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국가라고 언급하곤 합니다” 라고 상기시키며, 현정부의 리더들은 계속하여 미국 시민들과 함께, “여러분을 위하여ㅍ 기도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또한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미연방 대법원의 판사로 지명한Amy Coney Barrett (에미 코니 바렛)을 언급하며 자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이 얼마가 기쁜지 이야기했습니다.

윗사진: 미국을 위한 중보기도 2020- 마이크 펜스 부통령 기도연설중…

마지막으로 펜스 부통령은 역대하 7:14절 말씀을 상기시켜주었습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

기독교 방송 CBN 의 부대표인 Pat Robertson 목사의 아들, Gordon Robertson 목사는 지금 미국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일들을 언급하며 하나님께서 미국에 있는 크리스천들이 회개하며 하나님앞에 나올 것을 재촉하심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COVID-19 펜더믹에 대해서 구약에서 나왔던 재앙들도 언급하고, #Me Too 운동의 과격한 면들에 대한 우려, 인종차별을 명목으로 더 국가를 나뉘게 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들이 있음을 언급하며 영 으로 드리는 진실하고 온전한 예배, 온 세상이 주님을 왕으로 높이고 영광을 돌리는” 일이 지금부터라도 이 땅에 이루어질수있다고 권면하며


(윗글: 우리가 하나님아래 한 국가이라는것을 잊는순간 이 나라는 사라질것이다 – 로날드 레이건-)

특별히 미국안의 모든 교회들이 “성실히” 미국을 위해 기도함으로 미국이 다시 한번 “one nation under God, indivisible, with liberty and justice for all. ” 미국을 건립했던 초기의 마음으로 돌아갈 것을 권면했습니다.

교수이자 현재 미연방 정부의 secretary of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 Dr. Ben Carson (벤 칼슨)은 모인 사람들에게 참으로 중요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Your history is what gives you your identity. Your identity is what gives you your beliefs. 의역: 당신의 역사는 당신에게 당신의 정체성을주는 것입니다. 당신의 정체성은 당신에게 당신의 믿음을 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국가로서 어떤 국가의 모습으로 향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재검토 할 수 있는 귀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말로 다시 한번 우리가 부인했던 창조주 하나님앞에 고개를 숙이고 무릅을 꿇어 회개하며 주님께로 돌아가야 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윗사진: 하나님께 ‘사회적 거리두기’없이 그분께 가까이 가자!!

그는 연이어 말하길, “우리는 바람직한 전통적 기독교 가치관에서 너무나도 멀리 떠나와 있습니다. 전통적 기독교 가치관은, 서로에게 친절하고 가난한 자를 도우며 하나님이 주신귀한 달란트들을 주위의 이웃과 다음세대가 살아갈 사회에 공헌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금 이런 기독교 가치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린 서로 적이 되어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린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서로 사랑을 베풀고 친절을 베풀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 라고 했습니다.

한편, 메시아닉 유대인으로 “회개와 회복” 의 기도운동을 하는 은 연설을 통해 낙태와 LGBT 운동이 얼마나 비성경적인지 지적했습니다. “태어나지 않은 아기의 피를 흘리는 것도 인간의 생명을 죽이는 것입니다. … 우리의 손은 피로 덮여 있습니다. … 6 천만 명의 미국인이 살해당했습니다.” 라며 탄식했습니다.


윗사진 : 우리는 “생명을 존엄히 여기는{ Pro-Life}” 세대!

그는 연이어 이야기 하길, “ 그런데 더 안타까운것은, 우리는 그 사실에 대해 슬퍼하는 대신, 더 멀리 죄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며,

칸은 또한 성경에 언급된 무지개를 LGBT 인권운동을 하는사람들이 왜곡하여 사용하게 된 사실을 안타까워했습니다. “무지개는 사람의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것입니다. … 그것은 동성애의 자긍심(LGBT Pride)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에 대한 표징으로 주어졌습니다.” 라고 말하며 그는 출생 순간까지 낙태를 허용하는 뉴욕 주 와 캘리포니아 같은 대도시에서 통과된 “소름 끼치는 법”을 인용하며 미국이 속히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글을 맺으며…..

세상의 어떤 역경과 소용돌이속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언제나 풍성함을 믿습니다. 미국안에 거대한 영적싸움속에서 계속 하여 이렇게 기도의 불길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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