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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패를 노출한 언더커버 비디오

WikiLeaks가 해킹한 수많은 힐러리 캠페인 위원장 John Podesta의 부패를 노출하는 이멜에 이어서 Project Veritas가 민주당 부패를 노출하는 비디오를 2개 공개했습니다.

노출된 사람 중 하나는 민주당 컨설팅 회사 공동 설립자인 Robert Creamer입니다. 비디오에서 언더커버 기자가 남미 불법 체류자들을 건축 업자로 일하게 하여 그들을 불법으로 유권자가 되게 할 계획이라고 하자 Creamer가 그 계획을 지지하며 “몇 단체들도 그렇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비디오에서 또 Creamer을 포함한 여러 고위 민주당 관계자들이 트럼프 집회에서 폭력을 계획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특히 시카고 트럼프 집회에서 많은 참석자가 다쳤습니다. Creamer은 백악관에 수백 번 방문한 기록이 있습니다. 2009년 부처 2016년 6월까지 340번 백악관에 방문했고 오바마 대통령과 개인적으로 45번 만난 기록이 있습니다.

선거 과정 부패를 옹호하는 사람이 오바마 대통령을 45번이나 만났으면 이 사람을 조사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백악관 언론 비서 Josh Earnest는 도리어 이 언더커버 비디오를 보는 미국 시민들에게 경고했습니다. Earnest는 이 비디오들은 신뢰할 수 없다고 하지만 이 비디오들이 노출되고 벌써 여러 민주당 관계자들이 사임하고 해고당했습니다.

이 대규모로 유권자 사기를 계획하는 사람들은 아무런 개인들이 아니라 민주당 고위 관계자들입니다. 이것은 범죄뿐만 아니라 미국 국가와 유권자에 대한 완전한 경멸입니다. 오바마 정부가 민주당의 부패를 숨기며 도리어 우리에게 경고할 것이 아니라 철저한 조사를 하여 정의를 세워야 합니다.

미국에 정의가 회복되고 만연한 유권자 사기로부터 대선이 보호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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