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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게 힘이다! 세계관 전쟁!

1.15.2016

By 김태오 목사 / 새라 김 사모 – 설립자, 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s (TVNEXT.org)                                                                                    한인대표 , Christian Coalition for California

설문 조사: Scalia 판사처럼 헌법을 존중하는 대법원 판사를 원하는 미국시민들이 80%!!

성경적 가치관을 기준으로 건국되었던 미국과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트럼프와 마이크 펜스라는 두 인물이 대통령과 부통령으로 당선된 것은 특별히 여러 의미가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의미 중의 하나는 지금 공석으로 남아있는 한 명의 연방대법원 판사에 대한 지명권이라고 할 수 있을것입니다.    

왜냐하면,  미연방대법원 판사들의 판결은 곧 중요한 사안의 최종 판결을 의미하며, 더 나아가서   우리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중대한 일들의 결정권이 그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오바마가 자신의 대통령 임기 때 지명하여 뽑았던 판사들인  Sonia Sotomayor (2009년,  뉴욕출신)와  Elena Kagan (2010년, 매사추사스출시)  들은  매우 진보주의적인 가치관을 가진 판사들로서  2015년,  이들의  강력한 동성결혼합법화 지지와  그당시 보수 미연방판사들의 부족으로 결국은  미국역사상 최초로  동성결혼이 합법화가 되어버리는사건이 미국에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미연방대법원은 9명의 판사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지금은 스칼리아 판사의 원인불명의  사망으로  현재  8명밖에 없습니다.   그 가운데 보수적 성향의 판사가 3명,  진보적 성향의 판사가 4명,   그동안의 전력으로 볼때 보수와 진보가치관을 왔다갔다 하는 판사가 1명(앤토니 캐네디) 있기에  너무나도 중요한 공석자리입니다.     

이렇게  남은 공석인 한 자리가  국가적 차원의 큰 영향력을 미치게 되기에,  2016년 대통령 대선은  미국 역사상 그 어떤때보다도 더 더욱 치열했으며  그 이유로,  여러설문조사들을 종합해면  81%의 기독교인들은  반기독교/친이슬람/친동성애/친사회주의 정책들을 펼치는 오바마/힐러리 정부를 적극 반대하기 위해서  그당시 트럼프와 마이크펜스의 손을 들어주게 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여러 전문분석가들은 해석하기도합니다. 

그렇다면,  미국 일반인들이 원하는 미연방대법원 판사의 성향(가치관)은? 

주요 여론 조사 및Marist Poll에서 새로운 여론을 실시한 결과 대다수의 미국인이 작년에 임종하신 Antonin Scalia 같이  

1.   헌법을 건국의 아버지들이 만든 의미대로 적용하는 대법원 판사를 신속하게 지명하기원하고

2.  헌법을 전통적의도대로 해석하고 종교적 자유를 보호하기 원한다 라고 응했습니다.

조사결과 정리한것들 – 질문과 응답들:

1.       설문조사 전체 응답자중 80%가 – 헌법이 원래 쓰인 대로 해석하는 대법원 판사를 임명하는 것이 “즉각적인 우선 순위” 이거나  “매우중요”하다 에  동의했으며,  80%의 응답자들중에서,  56%는 “즉각적인 우선순위”라고 했으며 유권자들중에서는 53% 가 무소속당,   80% 가 공화당,   42% 는 민주당 이였습니다.

중요한 기도제목이자 우리가 꼭  알아야하는 법대들의 현실–  현재  미국 대다수의 진보주의적인 법대에서는 헌법을 “Living Constitution” 으로 해석 해주는데, 그 해석의 의미는 “현재의 흐름(시대적유행)을 따르는 의미” 로 적용하도록 가르친다는 점입니다.

그러다 보니 건국 아버지들은 상상도 못 하셨던 “동성결혼합법화뿐아니라 태어난 성별이 아닌 “느끼는 성별”을 지향하도록 가르치고,  성전환자까지도 헌법에 포함할수있도록 성별을 재해석하고, 거기다 하나님께서 가장귀하게 여기시는 태아는 언제든, 어떤이유로든 부모가원치않으면 “낙태”라는 명목으로 죽여도 된다고 해석하게 되는 역사적으로 가장 안타까운 일들이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미국에서 특별히 지난 8년간 말로할수없이 심각하게 벌려지고 있었던것입니다.  법대들이 만일  진보주의만 따라가고 타락하면 나라는 더 혼란에 빠집니다.   해석은 해석일분 진리일수가 없기때문입니다.  

2.      그런데  감사하게도,  설문 조사결과를 보면 미국시민 52%이상이 법원이 헌법을 “Living Constitution”이  아닌  “원래 쓰인 전통적의미 그대로” 적용하기 원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답한  52% 유권자 응답자들 중에서는 50%가 무소속당,  78% 가 공화당, 31% 는 민주당입니다.

3.        “헌법적 권리인 종교적 자유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대답한 미국시민들이 89%나 되었습니다.   89%의 유권자 응답자들중,  57%는 “즉각적인 우선순위”라고 했는데,  그중 51%가  무소속당,    66%가 공화당,    55%는 민주당 소속이였습니다.

이러한 설문조사 숫자가 중요한 이유는 헌법적 권리인 종교적 자유를 무시당하고 낙태를 건강 보험에 포함하도록 강요당한 Hobby Lobby와 Little Sister of the Poor 같은 단체들 및 개인, 기업들이 그동안 많이 있었고 계속 그 숫자가 늘어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4.      65% 미국인들은  현오바마정부의 법과 충돌하더라도 (기독교)종교의 권리와 자유를 보호해야 한다고 응답했는데,  이렇게 응답한 유권자들중   63% 가 무소속당,   74% 가 공화당,     60% 는 민주당입니다.

이번 설문조사들을 종합해볼때,   대다수 미국인은  미국의 헌법이 보호하고 있는 개인과 신앙의 자유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며,  무엇보다  “헌법이 원래 쓰인 전통적 해석대로”   대법원 판사를 임명하는 것이 “즉각적인 우선순위” 로 보고 있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미국 시민들이 아직까지 많다는것이 감사한일입니다.

단지  문제는, 이런 시민들의 목소리가 명확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생명의 존엄성을 지지하는 대법원 판사 후보는 차단하겠다고 계속 자신들의 고집과 정치적 욕심을 내려놓기를 거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한 사람의 대법원 판사 임명에 관한 것이지만  앞으로  현 연방대법원 판사들의 고령화로 인해(3명)  트럼프의 재임 기간동안 또다른 판사에 대한 임명이 이루어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안의  성경적 가치관을 회복시키겠다는 트럼프와 마이크펜스의 당선은 미국의 영적 그리고 도덕적 회복에 크나큰 청신호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매우 중요하고 긴급한 기도제목:

하지만,  혹시라도 만에 하나 대통령 취임식 전이나 당일에 많은 보수단체들이 우려하고 있는 일(여러정보에 의해 현실성이 있는 위험한 진보주의/친이슬람주의자들의 계획들)이 생겨서 트럼프 정부가 출범을 하게 되지 못할 경우는 미국의 영적/도덕적 회복에 크나큰 치명타가 입혀지게 될것이기에  이러한 것을 위해서도 우리 미주의 한인교회들은 더욱더 깨어서 기도하며 미국의 회복과 1월 20일 전후로 안전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통령취임식이 되도록 기도해주실것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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