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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미디아의 잘못된 트럼프의 “결혼의 평등권에 대한 해석” – 동성애운동가들의 생각을 직접 들어본다!

By  김태오 목사 / 새라 김 사모

주류 언론들은  또한번  성급하게  “트럼프가 동성결혼을 반대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라고  일차적인  보도만 하고 있지만,   오히려  미국 주류언론의 이러한 보도들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동성애 운동가들의 뉴스나 칼럼(HRC, Advocate News)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것이 어쩌면 더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하여 여러분께  또 다른면(동성애자들)의 해석을  나눠봅니다. 

CBS 60분 기자회견에서  진행자 Stahl 이 “낙태” 에 대한 대화후에,   단도직입적으로 “marriage equality- 결혼의 평등권 (동성결혼합법화를의미) 을 지지하냐” 고  트럼프에게 물어봄. 

영어질문:   “Well, I guess the issue for them is marriage equality.  Do you support marriage equality?”

트럼프의 대답 :   “It’s irrelevant, because it was already settled. It’s law. It was settled in the Supreme Court. I mean it’s done. … these cases have gone to the Supreme Court. They’ve been settled. And– I th– I’m– I’m fine with that.””

Tvnext 의   의역:   “결혼의 평등권은 지금 우리가 나눈 낙태에 대한 이야기와는 다른 사안의 이야기다.  결혼의 평등권(동성결혼)은 이미 연방대법원까지 올라갔었고 그들에 의해 이미 결정된 일이다.    흠… 그리고 이 내려진 결정에 대해서는 별로 의견이 없다(I’m fine)”   라고 대답했습니다.

지금부터  주류언론과 달리,  CBS 60분 을 본 동성운동단체들이  트럼프의 “결혼평등-동성결혼”에 대한  해석을  다음과 같이 나눕니다.    

동성애운동단체들 (대표적인 HRC & Advocate) 의견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견해 1: 

이번에 CBS 60분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marriage equality 에 대한 대답은 단지 연방대법원의 판결의 효력에 대해서 설명을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트럼프는 분명히 “그것은 상관없는 일이다 It’s irrelevant)”라고 하였으며,   이미 법이 합법화 된것이니 끝난거라고 이야기했는데,   이것은  트럼프 자신이 동성결혼을 지지하는지 의 개인적 여부와 전혀 상관이  없다는 의미이다. 다시 말해서, (트럼프 자신의 개인적 의지와 상관없이) 연방대법원에서 이미 법으로 결정되었다라는 의미로 해석해야만 되는것이다. 

견해 2: 

‘트럼프는이번 CBS 60분 기자회견에서 동성결혼합법화에 대해 극히 “정치적”  언급만 얘기했을뿐, 자신의 개인적 의견을 얘기하지 않았으며,  트럼프의 전적을 볼때 (HB2 를 지지한것이나 2013년 그의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라든지) , 그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보수 기독교인 공화당) 을 통해 분명히 동성결혼합법화된 법안을 뒤집을것이기에,  트럼프는 절대적으로 동성애자들에게 위협되는 인물이다’ 라는게  동성애 운동가/단체들의 의견들입니다.  

견해 3:

아래는 Ballotpedia 에서 알려주는 트럼프의 “결혼” 에 대한 그의 가치관을 알리는 레코드(전력) 입니다.   **참고:  Ballotpedia는 정치인 개개인의 입장들을  알려주는곳으로 알려진곳임.

영문(LGBTQ Rights-동성애권리):  “On the topic of same-sex marriage, Trump stated in June 2015 that he was “for traditional marriage” but in 2013 stated, “I think I’m evolving, and I think I’m a very fair person, but I have been for traditional marriage.”[6][7]

의역:   

동성결혼에 대하여 2015년 6월에 트럼프는 “전통결혼을 지지한다” 라고 하였고,  2013년에는 이렇게 이야기 했었다.   “내 생각에 나의 생각은 변하는듯하다. 나는 매우 합리적인 사람이다 하지만  결혼만큼은 전통결혼을 지지한다. “  라고. 

저희 의견을 알려드립니다 – 참고로 저희 의견은 트럼프에 대한 defend 이기보다는 정치적 입장에서 알려드림을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1. 이번에 트럼프가 결혼에 대한 질문에 “정치적” 발언으로만 했다고 주장하는 동성애운동가들의 생각이 옳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트럼프의 전력에 비록 그가 오래전에 동성애단체에 후원금까지 주었지만(저희들의 조사에 의하면), 그의 생각이  여러조사(동성애자들이 한 조사를 합쳐서)  대통령이 되기 몇년전부터 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 이번에 이렇게 정치적인 발언만 한것은 지혜로운 발언입니다. 아직도 미연방대법원에 어떤 판사가 지명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미연방 대법원이 확실하게 보수적인 경향이 더 많아질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것이 실질적으로 훨씬 영향력이 있으며 함께 Teamwork 할수있는 강력한 팀이 생기기에 훨씬 싸우는데 유리할것입니다.

  1. Pro-Life(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는 미대법원 판사를 트럼프와 그정부는 뽑겠다고 약속했는데, 만일 Pro-Life 판사들이 뽑히면 “결혼의 정의”  역시 보수적 입장으로 변할수있는기회는 매우 큽니다. 만일 트럼프가 대통령취임식도 하기전부터 동성결혼에 대한 언급을 날카롭게 일차원적 입장으로만 이야기한다면 크게 두가지 빌미를 잡힐수있는데요,

A.  오바마대통령은 주요도시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동이 선동가들에 의해서 조작된 것임이 계속 증명됨에도 불구하고 지금 트럼프의 당선을 무효화하려는 폭동을 빌미로 계엄령을 내리려고 하는데, 준비되지 않는 언급은  불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 될 수 있습니다.

B.  자칫하면 2년후에 있을 중간선거 및 상/하원투표에서 지금 새롭게 뽑힌 보수 공화당의원들에게 또 다른승리의 기회가 주어지는게  힘들게 될수있습니다. 즉,   지혜롭게 장기적인 계획과 안목을 가지고 차근차근 시민들의 마음을 돌리면서,  안정적인 정책을 이끌어나가야지그렇지않고 지금부터 민심을 잃어버리면  지금까지 기도하며 미국을 다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  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세우려고  계획한 전략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오바마도 처음부터 동성결혼합법화를 주도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숨기고 조금씩 “친동성애 정책” 을 화려한 말로 사람들의 민심을 사고 있다가 미연방대법원에 자신이 원하는 극단진보주의 판사들 2명을 고용하고서야  작년에 미국의 역사적인 사건을 (수천년 내려온 결혼의 정의를 바꾸는)  터뜨린것이기 때문입니다.

결론 & 기도제목:

지금  트럼프는 부통령 당선자인 마이크 펜스를 통해서 미국에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는 리더들을 뽑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이나 그의 마디에 집중하기보다 온전히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미국땅을 하나님께서 다시 통치해주실것을 간절히 기도해야 할때라고 믿습니다.   

미국안에 번져있는 누룩과 같은 거짓과 미혹의 영이 속히 깨지고 무너지도록,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임할 수있도록 계속 기도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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