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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의 민주당 의원들, ‘유아 살해’를 막는 법안에 대한 투표를 4번이나 가로막아!!

By 김태오 목사, 새라 김 사모. 설립자/공동대표

02-14-2019

의회 법사위 네번째 날, 네번에 걸쳐 하원의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공화당 의원들이 유아 살해를 막을 수 있는 법안에 대한 투표 요청을 가로 막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다시 의회 민주당원들은 벌써 다섯 번째나 막아서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공화당측에서, 낙태 시술이 실패해서 끝까지 생존한 아기들에게는 의료와 치료를 제공하는 법안에 대한 표결을 요청했는데,  이번 요청도 역시 무산시켰습니다.  결국, 하원에서 네 번 그리고 상원에서 한 번,  총 5번씩이나 생명을 구하는것을 막거나 무산시킨 것이 됩니다.

라이프뉴스지(LifeSite News)의 보도에 따르면,

1. 낙태 찬성파인 Patty Murray (민주당) 상원의원은 미전역에 걸쳐 “유아 살해”를 중단시키는 낙태 반대파 Ben Sasse( 공화당 -네브라스카) 상원의원의 법안에 대한 표결을 막아섰습니다.

2. 민주당 의원들은 Kevin McCarthy 공화당 원내총무의 ‘낙태 생존아 보호법’ 에 대한 만장일치 동의 요청도 또한 막았습니다.

3. 공화당 원내대표 스티브 스칼라이스(Steve Scalise) 하원의원은 민주당원들에게 부탁하기를, 아기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이 법안이 ‘논란의 여지가 없는 법안’이 되도록 허용해 줄 것을 요청했는데, 민주당원들은 이마저도 거절해버렸습니다.

스칼리스 의원은 민주당원들의 단체적 거절 후에 트위터를 통해 이렇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나는 하원 전체에게 낙태시 산 채로 태어난 유아를 보호하는 법안을 즉각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민주당원들은 내 제안을 거절하고 고려하기를 거부했다. 왜 그들은 자신들의 입장에 대하여 공개적인 표명을 하지 않으며,  자신들이 ‘유아살해’에 대하여 어떤 입장에 서 있는지 미국 시민들에게 말해주지 않을까?”

4. 무참한 낙태를 반대하는Ann Wagner (공화당 –미조리주) 하원의원도, ‘유아 살해’ 법안 발의에 대한 하원의회의 만장일치 동의를 구했지만, 이 역시 민주당 하원 의원들에 의해서 가로 막혔습니다.

그리고 상원에서 역시 무산되었습니다.

전국 여론 조사는 어떨까요?

낙태 찬성론자를 포함한 미국인들이 출산이후까지의 낙태 허용과 ‘유아 살해’를 모두 반대하고 점점 반대하는 숫자는 늘어나고있다는 통계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시민들의 의사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이런 법안들에 대한 투표 시도마저도 차단하고 있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인것입니다.

의사들의 의견은?

많은 양심있는 의사들은 여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낙태가 필요한 것은 결코 아니라고 지적하며, 오히려  낙태가 여성들에게 심리적으로 육신적으로 얼마나 해로운지를 알려줍니다.  정치적 정당성을 내세워서 잘못된 정보에 속은 것을 알게된 여성들은 건강한 아기들을 낙태시킨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What’s Next?

공화당 하원의원들은 앞으로 30일 동안 매일 민주당 의회에  ‘태어난 아이에 대한 생존법안’ 에 대한 투표 요청을  할 예정입니다.

공화당원들의 이번 요청은, 이번 주 초 Patty Murray 민주당 상원의원이 반대했던 낙태에 대한 상원  법안과 유사한데,  사실상 이런 투표요청의 이유는 지난 주에  Ralph Northam (민주당, 버지니아) 주지사가 ‘유아 살해(infanticide)’를 지지한다고  라디오 쇼에서  발표한 이후 그런 사악한 법안들이 더 이상 다른주에도 나오는것을 막고자 공화당에서 요청한것입니다.  

하원에서 태아 생명을 존중하는 법안에 대한 투표 요청이 또 다시 기각된 후, Sasse (공화당) 상원의원은 Lifenews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난 국정 연설 때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Nancy Pelosi) 의장은 미국안에서 최대의 낙태기업 사장(Planned Parenthood CEO)인 Leanan Wen을 국정 연설의 자리로 데려오더니, 이제 그녀는 신생아를 살리는,  다시 말하면,  신생아들을 죽게 내버려 두는 것을 불법화하는 법안까지도 막아서고 있다! 

이것은 지극히 비도덕적인 것이다. ‘낙태 생존자 보호법’을 통과시키는 것이 힘들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이 논의에는 오직 두 가지 측면만이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아기들을 보호할 것인가, 아니면 당신은 ‘유아 살해’  쪽인가?  두가지밖에 없다.”

“낙태 생존자 보호법”  시도!

오늘,  Ann Wagner 하원의원(미조리주-공화당)은 낙태 시술 후에도 생존한 모든 신생아들은 다른 신생아와 동일하게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낙태 생존자 보호법’의 재시도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에는 아기 보호를 의무화하며, 신생아를 고의로 죽였거나, 아니면 죽게 내버려둔 의사들을 처벌하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법안의 공동 발의자이자, 하원 공화당 원내총무인 Steve Scalise가 Wagner 의 법안 상정에 대하여 원내에서 심의할지 결정을 내릴 것입니다. 30일의 의회 기간 후, Scalise 원내총무와 Wagner 의원은 하원 다수 의원의 서명을 받아 미 하원에서 투표를 강행하도록 하는 퇴원 청원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Scalise 원내총무는 무고한 생명은 그것이 몇 개월이든지 모든 단계에서 지켜지고 보호되어야 하며, 여기에는 낙태 중 생존한 아기들도 포함된다. 우리는 이 취약한 신생아들을 위한 법적 보호를 즉각적으로 확대하고, 신생아들을 죽게 내버려 두는 의사에 대해서는 기소해야 한다.”고 말하고 추가해서 말하기를,

“나는 특히 뉴욕과 버지니아에서 ‘유아살해’를 허가하기 위해 취한 끔찍한 행동 이후, Wagner 여성 상원의원(공화당)이 발의한 중요한 법안에 대한 투표를 하도록 하는 과정을 시작하기 위해 이 결의안을 도입했다.  

민주당 의원들의 침묵은 귀가 먹었다는 것이고 참 부끄러운 일이다. 그들의 정강(민주당 Platform)을 불문하고 모든 의회 의원들은 의무적으로 ‘유아살해’에 대하여 반대해야하며, 우리는 ‘유아살해’ 를 중단시키기위해 즉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미국 시민들은 이 중대한 문제에 대해 자신들을 대표하는 의원들이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알 자격이 있다.”

Wagner  공화당 하원의원은 “낙태에서 살아남은 아기들에게, 다른 신생아들이 받는 같은 수준의 진료를 해선 안 된다는 민주당의 급진적 의원들의 주장을 보고 무서움을 느꼈다.  의회는, 스스로를 보호할 수 없는 자들(태아, 유아)을 보호하기 위하여 행동을 취해야 한다. 그것이 내가 ‘Born Alive Abortion Survivors’ 보호법을 소개한 이유다.    그것은 낙태에서 살아남은 아기들이 다른 아기들처럼 즉시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내 동료의원들에게 하는 말이지만, 이것은 가장 간단한 투표가 될것이다.    왜냐하면,  이 투표는, ‘생명을 살리느냐 VS 낙태시술을 했는데도 살겠다고 나온 신생아생명을 두번 죽이느냐’  의 질문이기때문이다.”  

“낙태 생존자 법안” 이란?

간단히 설명하자면,   낙태시술까지 했는데,  죽지않고 살아서 생존한 신생아를 보호하는 법안입니다 . 이 법안은 아이의 생명과 건강을 보존하기 위해 출산 운동 기술, 관리 및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의료 종사자들에게, 같은 임신 기간동안 일찍 태어난 다른 미숙아 아들에게 제공되는 것과 같은 수준의 보살핌을 제공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그런 노력 후에, 의료 종사자들은 아이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입원시키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전문가와 병원 종사자가 법 집행당국에 위반 사실을 신고하도록 하여, 낙태후 생존 태아 케이스에 대한 보고가 누락되는 것을 줄이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낙태 후 생존한 아이를 고의적으로 살해한 경우 벌금이나 5년 이하의 징역형을 선고하고, 낙태후 생존한 아기의 엄마에게는, 여성이 낙태의 두 번째 피해자인 것을 인식하며, 모성애의 존엄성을 고취하기 위해 민사상의 소송과 처벌로부터의 보호를 부여합니다.

기도하며 생각할 내용:

올해 초 뉴욕과 버지니아주가 통과시킨  Late-Term 낙태 법안은 산모가 아기를 출산해서 이미 뱃속에서 나온 아기까지도 낙태라는 명목아래,  태어난 신생아를 “사람” 으로 취급하지 않고 그냥 죽일수 있게 만든 잔인하고도 비윤리적인 법안입니다.

이런 법안들이 ‘여성들을 위한 선택’이라는 미명하에 통과된 것도 당혹스러운데, 다른 주들에서도 유사한 법안들을 발의해서 통과시키려는 움직임이 보인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주당은 입으로는 여성들의 권리를 보호한다고 하면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없는 가장 연약한 태아들의 권리는 왜 이렇게도 철저히 무시하고 짓밟는 것일까요? 

너무나도 명백하고, 누구나 동의할 태아의 생명에 대한 보호에 민주당이 인색한 이유가 바로 민주당 정체성 자체에 있습니다.   

민주당은 당의 근간을 이루는 ‘정강(platform)’ 자체가 태아의 생명보다 여성의 권리에 우선을 두는 Pro-choice 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명백한 결정의 상황에서도 ‘생명’쪽에 표를 던질 수가 없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어리석으며, 반인륜적인 집단의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주당 의원들 가운데도 태아의 ‘생명’에 표를 던지고 싶지만, 당 전체의 방향때문에 눈치를 보며 할 수 없이 태아를 죽여도 무방한 여성의 ‘선택’에 한 표를 던지는 의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바라기는 태아의 생명을 우선적으로 보호하는 정체성을 갖고 있는 공화당원들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유아살해(infanticide)’가 하루빨리 저지되고, 태아의 생명과 낙태 후 생존한 아기들에 대한 법적, 의료적 보호가 의무적으로 보장되는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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