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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의원들의 행사가 음란 & 변태적으로 기독교를 모독하는 단체를 ‘HONOR (기념)’ 하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 이 행사 취소 촉구를 위한 30초 서명운동 참여!

By 김태오 목사, 새라김 사모 (다음세대 가치관 정립 & 보호단체 - 설립자, 공동대표) 5.25.23

안타깝게도, 캘리포니아 주 대부분의 상원(Senate) 의원들은

예수님과 십자가를 모독하는 행위들까지 적극 지지하며 나섰습니다 (옆사진)


이들이 적극 지지하고 "존중 기념" 행사까지 준비하는 The Sisters of Perpetual Indulgence – 의역: ‘수녀회의 영원한 탐닉’ 또는‘영원히 면죄받은

수녀회’ 단체의 가치관과 그들의 의도적인 목적에서 나오는 행사들, 언행들은 절대 “존중" 의 대상이 될수없으며, 되서도 안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캘리포니아 대부분의 상원 의원들이 6월 5일에 이런 기독교 혐오 단체를 celebrate, honor 하는 'LGBTQ recognition ceremony' 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LA Dodgers 는 이 기독교 증오 단체에게 "컴뮤니티 영웅 상" 을 준다고 합니다.


저희 단체는 미국단체들과 연합하여 6월 5일 행사취소 촉구 서명운동을 펼칩니다.


적극 참여! 적극 공유! 남녀노소 누구나 서명할수있음!!


서명링크(The American Council): https://theamericancouncil.quorum.us/campaign/48280/



여러분의 30초 도 안걸리는 서명은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1. 음란하고 변태적인 트랜스/동성애 단체가 예수님을 공공연히 모독하는 행위들 을 지지하고 기념하게 될 새크라멘토 Capital 에서 있는 6월 5일 행사를 취소하라고 촉구.


2. 기독교를 혐오하고 조롱하는 행위들을 ‘존중 Honor’ 해주는 ‘ceremony 기념 행사’ 까지 열어주는 캘리포니아 상원 의원들에게 잘못된 “혐오” 행사를 “존중” 할 것이 아니라 “비난” 할 일이라는 메시지 전달.


10초안에도 끝낼수있음!

이름, 주소, 이멜, 전화번호만 적은 후 SUBMIT 누르면, 내 도시 의원에게 내이름으로 써진 편지가 나올건데, SUBMIT 을 누르면 끝!!!



이런 비윤리적인 행사는 누가, 무슨 이유로 계획한 걸까요?


6월 “동성애 긍정/지지의 달-LGBTQ+++ Pride Month”을 맞이하여, Scott Wiener (스캇 위너- SF, 민주당) 상원의원의 요청에 따라 캘리포니아 주의 거의 대부분의

민주당 의원들은 6 월 5일 특별한 기념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준비된 기념 행사에서는 'The Sisters of Perpetual Indulgence 수녀회의 영원한 탐닉공식적으로 기리고 존중을 표현하는(HONOR) Ceremony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LA Dodgers 프로 야구팀 까지 연결되어 있어 많은 반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아래에 적었듯이 LA Dodgers 는 이 단체에게 “컴뮤니티 영웅상”까지 주는 큰 역할을 맡았습니다.


참고로, 스캇 위너 상원의원은, 저희 단체가 지난 10년 넘게 알려드리고 있는 여러 비도덕적이고 변태적인 법안들을 CA 민주당 의원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제출, 통과시키는 상원의원입니다.


그렇다면, The Sisters of Perpetual Indulgence 는 어떤 단체인가?

‘수녀회의 영원한 탐닉’ 또는 ‘(죄 로부터) 영원히

면제받은 수녀회’라고

의역 할수있는 이 단체는, 스스로를 “퀴어 및 성전환 수녀회(Order of queer and trans nuns)” 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카톨릭 기독교를 노골적으로 혐오하는 복음혐오/증오 단체입니다. (https://www.thesisters.org/)



이들은, 자녀들과 부모들이 눈뜨고 볼 수 없을 만큼 변태적인 춤을 추며 특별히 행사마다 기독교 인물, 신앙, 교리를 지독하게 조롱, 모독하며, 그런 자신들의 모습을 기념사진으로 찰영하는 것을 즐기고, 사회와 국가를 자신들과 함께 변태적으로 변질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뭉친 반 카톨릭, 반 기독교 단체입니다. 무엇보다, 성정체성의 혼돈이 깊을 뿐 아니라, 확실한 저의와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는 LGBTQ+++ 단체입니다.

(옆사진: 4월 행사 포스터중 하나)



(윗사진: 부활절 행사 포스터. 부활절 주일에 예수님과 십자가를 모독하는 대회(contest)에 참석자들)


자칭 “영원히 (죄로부터) 면제받은 수녀회” 라는 이들의 배경:

LA Drag Nuns (엘에이 드라그 수년들) 로도 알려진 이 단체는 매우 변태적이고 다양한 음란한 것들을 포함한 방식들을 사용하여 기독교와 특별히 카톨릭에서 하는 형식적 행사들을 조롱 및 모독해 왔습니다.




옆사진: Hunky Jesus & Foxy Mary (SF 2023 contest: 사진: Chris Hunkeler )


15년전 까지만해도, 공공장소에서 절대로 흔하게 볼수 없던 이들이 몇년 전 부터, 특별히 현바이든 행정부의 트랜스지지정책들이 더 확장 되면서 수면에 올라와 자랑스럽게 자신들의 가치관을 선포하는 행사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행사들 광고문만 봐도 얼마나 음란하고 변태적이며 기독교 / 복음 혐오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단체는 매년 예수님으로 분장한 남성들이 스트립쇼, 폴댄스,

섹스 시뮬레이션을 하는 드래그 쇼 (변태적 남자가 변태적으로 여장한 쇼)를 개최해 왔습니다.


플로리다 주 공화당 소속의 상원의원인 Marco Rubio는 "이 음란한 단체의 모토인 ‘go and sin some more- 가서 죄를 더 많이 지어라' 라는 문구는, 예수님의 명령인 “가서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 라고 하신 말씀을 완전히 왜곡한 것이다." 라고 지적

했습니다.


코르딜레온 대주교(Archbishop Cordileon)는 LA 다저스가 음란하고 변태적인 것을 자랑 삼는 “영원히 면죄 받은 수녀회”재초청한 것에 대해 다음처럼 말했습니다. "우리 가톨릭 수녀들은 사심 없이 타인을 위해 헌신한다. 품위 있는 사람/단체라면 그들을 조롱하거나 모독하지 않을 것입니다."

LA 다저스가 “커뮤니티 영웅 상”을 누구에게 줄까요?










LA 다저스는 지난 10년간 LA Dodgers Stadium 에서 LGBTQ + Pride Night 행사를 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6월 16일 LGBTQ + Pride Night 날에 예수님을 모독하는 것이 목적인 단체, 스스로를 죄로부터 '영원히 면제받은 수녀회' 라는 단체에게 “Community Hero Award “ 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수많은 팬들의 반대로 행사를 취소했다가, 이번에 다시 이 단체에게 영웅상까지 주는 행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당 소속인 애나 하임 시장 애슐리 에이큰(Ashleigh Aitken) 은 6월 7일에 열릴 동성애 프라이드 행사에도 기독교 혐오 단체를 초청했습니다.


생각해봐야 하는 포인트….


6월 5일, 새크라멘토 Capital에서 이렇듯 음란하고 기독교를 혐오하기 자랑스러워하는 이 단체를 캘리포니아 주의 대부분의 상원의원들이 공식적으로 기념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캘리포니아 정치 리더들이 어떤 메시지를 주고 있는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뿐 아니라, 캘리포니아의 야구의 영향력을 차세대에게 가장 많이 주는 LA Dodgers 의 지조없는 바람에 휘날리는 낙엽과 같은 결정들이 어떻게 앞으로 영향을 끼칠까요.


기도제목: 저희 단체, TVNEXT 는 지난 13년전부터 그때도 미리 막지 않는다면, 이런 일들이 있을것을 알려드렸고 지금까지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안일하게 구경만 해서는 안됩니다.


소중한 자녀들이 미래와 여러분의 도시를 힘껏 지키실 용기와 지혜를 기도하시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모독하고 조롱하는 자들과 이런 단체를 적극 지지하는 캘리포니아 정치인들이 속히 진심으로 회개하고 올바른 양심을 가질수있게 기도 할수있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6월 5일까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주기도문처럼, 모든 교회, 가정, 곳곳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리고 찬양과 존귀를 올려드리며 영광의 찬양을 올려드리는 예배와 기도, 찬양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의 예배와 찬양,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음이 충만해져서 6월 5일의 행사가 챙피해지고 캔슬되기를 기도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신5:11; 출20:7)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 6:9-13)



참고 자료들:


1. 캘리포니아 글로브: https://californiaglobe.com/articles/ca-senate-honoring-the-sisters-of-perpetual-indulgence-in-lgbtq-recognition-ceremony/


2. 다저스 “수녀회의 영원한 탐닉” 에게 사과, 프라이드 나이트에 LGBTQ '수녀회' 그룹 다시 초대: https://ktla.com/news/local-news/l-a-dodgers-apologize-reinvite-lgbtq-nun-group-to-pride-night/



3. LA 다저스는 동성애 수녀회들의 반발 이후, 드래그 킨(Drag Queen Jesus) 예수와 "영원히 면제받은 수녀들" 초청을 두배로 늘림!! 왜 다저스는 드래그 모하메드까지 이런 무례한 행사에 초대하지 않는가? https://notthebee.com/article/the-la-dodgers-faced-backlash-after-hosting-a-blasphemous-drag-show-making-fun-of-nuns-and-issued-an-apology-to-the-drag-queens-and-the-lgbt-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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