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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자금으로 성전환 수술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반대한 미국 국회

By 김태오목사/새라김 사모 설립자, 공동대표- Tvnext (다음세대 가치관 정립 & 보호)

공화당 하원 의원인 Vicky Hartzler이 납세자의 세금으로 성전환 수술하는 것을 금지하는 수정 법안을 도입했습니다. 이 수정 법안은 국방부의 자금으로 성전환에 관련하여 정신 건강 치료 외에는 의료 치료를 하는 데 사용되지 못하게 합니다.

하츠러 의원은 말하기를 성전환자 개인을 미군으로 모병하게되면 13만불의 성전환 수술과 평생 호르몬 치료와 수많은 추가 수술의 높은 의료 비용을 납세자가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전환 수술만 앞으로 10년 동안 $13.5억 비용을 납세자가 추가로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만한 비용은 국방부가 F-35 13대, Super Hornet F-18 14대, B-21 장거리 파업 폭격기 2대, KC-46 8대, 모든 A-10 날개 교체 또는 군대의 최종 강도 증가를 할 수 있는 엄청난 비용이라고 했습니다.


Susan Wright은 말하기를 국가 안보가 너무나 중요한데 군대를 사회 정의 실험실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 덕분에 성전환자들이 납세자의 정부 자금으로 성전환자의 삶을 누리며 살게 됐다고 했습니다.

국방부가 납세자의 자금으로 군인의 의료 치료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성적 혼동이 와서 성전환 수술하겠다는 군인의 비용을 막는 것도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미국 하원에서 있었던 납세자의 세금으로 성전환 수술을 금지하는 수정 법안 투표에서 실망스럽게도 23명의 공화당이 민주당 의원들과 합류해서 반대표를 던지므로 209-214로 통과에 실패한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를 놓고 지금 미국의 전통적이며 군대의 정치적 정당성 (political correctness)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분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음에도 국방부에서는 아직 “동성애 긍지”를 축하하고 육군에는 성전환자 교육 지침까지 있습니다. 육군은 성전환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 군인들이 아직 남성 성기가 있는 성전환자 남성 군인들과 공용 샤워실, 화장실, 침실을 같이 사용해야 합니다.

군대가 사교 클럽이 아니고, 나라를 지키며 전쟁이 일어났을 때를 대비하기 위해 납세자의 세금으로 훈련하는 군인들이 모인 곳에서 성전환자들의 성적 혼동에 비용을 아끼지 않겠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미국방부와 국회의원들은 정부의 각 부서가 맡은 기본 임무가 무엇인지 우선적으로 이해하고 그것을 실행해야 할 것입니다. 안그래도 많은 빚더미에 신음하고 있는 미국이 정신을 차리고 다같이 힘을 합해 신앙 위에 세워진 이 나라의 근간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투표권이 있으신 분들은 이번 의회 안건 투표에서 반대표를 던진 23명의 공화당 하원 의원들의 행태를 주의해서 살펴 다음 선거때 꼭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3명의 공화당 하원 의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Amash, Bergman, Coffman, Comstock, Cook, Costello (PA), Curbelo (FL), Denham, Dent, Faso, Fitzpatrick, Issa, Katko, Knight, Lance, LoBiondo, MacArthur, Reed, Reichert, Ros-Lehtinen, Shuster, Stefanik, Ten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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