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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국정(State of Union) 연설 내용에 대한 10 가지 ‘사실 확인(Fact Check)’


By 김태오 목사, 새라 김 사모. 설립자/공동 대표

02-07-2019

트럼프 대통령은지난 화요일(2월 5일), 상/하원 전체가 모인 새해 “국정State of Union” 연설을 했습니다. 이에 대한 주류미디아의 여러 “selective” 한 뉴스들은 흔히 접할 수 있지만, 저희는 기독교적 가치관의 입장에서, 연설의 전체적인 것들중 하이라잇과 사실확인에 대하여 나누고자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정연설에서 ‘위대한 것(The Greatness)’ 와 단합(unity)에 초첨을 마추고 공화당도 민주당도 아닌, “미국, America” 의 하나됨과 안정 을 위해 모두가 하나되기를 원한다는 연설로 시작했습니다. 또한, 진정한 승리란 어느 한쪽 당만의 승리가 아니며, 두당의 국가인 “미국” 을 위해 승리하는것이라고 했습니다. 영문: “ hoping that we will govern not as two parties but as one Nation. The agenda I will lay out this evening is not a Republican agenda or a Democrat agenda. It is the agenda of the American people……..Victory is not winning for our party. Victory is winning for our country.”

트럼프 대통령은, 1시간 20분에 걸쳐 연설을 했으며 의원들의 박수로 인해 102번 연설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시작부터 끝날때 까지, 중간 중간 객석에 초청하여 함께 자리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들, 홀러코스트 생존자와 테러 범죄 때 시민들을 도운 영웅, 경찰 영웅들, 세계 최초의 달착륙 영웅, 이민관세수사청(ICE) 수사관중 성매매, 성폭행으로 부터 여성과아이들을 구출한 Agent, 암을 극복한 어린 소녀,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에서 새롭게 만든 법을 통해 몇십년만에 감옥에서 풀려나온 하나님을 믿고 전도자들로 변화된 두명의 모범수들 등이 포함된 사람들을 일으켜세워 그들의 깊은 사연과 충성됨에 경의와 깊은 감사를 계속 표하였습니다.

아래는 , 국정연설에 대하여 검토, 번역, 정리한 하이라이트(Highlight) 와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중요한 내용들에 대한 사실 확인(Fact Check) 들입니다.

– 하이라이트 –

1. 트럼프 대통령은 먼저 크게 2가지 축하할 미국의 역사를 이야기하며 75년전 세계 2차 대전 전쟁때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세계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바쳐 싸우다 전사한 영웅들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그당시의 군인들을 초청해 감사를 표시하며 미국의 자유민주주의 Freedom 은 절대 거저 얻은 것이 아니며 국민들의 피흘린 댓가임을 상기시켰습니다.

2.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의 국정연설(2018)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언급을 여러번 했지만, 올해 연설에서는 더 더욱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미국에 깊이 뿌리박혀있는 신앙의 역사를 상기시키며 미국의 존재안에는 하나님과 성경적 역사 의식이 빠질 수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3. 가장 Hot issue 인 국경의 안보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다른 중요한 내용은 FACT check 에서 읽으시기 바랍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을 무조건 열라는(open boarder) 민주당을 향해 “국경을 열어 불법 이민의 여지를 만들어 놓는 것은 그야말로 미국을, 부유한 자들과 힘들게 일하는Working Class 사람들을 차별하는 옳지않은 정치적 사례”라고 이야기하며…

• “부유한 정치인들은 자기대문을 꼭꼭 걸어잠글뿐 아니라 안전(Security Alarm) 시스템을 집안곳곳에 설치하고, 총을 지닌 bodyguard 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국경문은 활짝열라고 하는데, 나는 대통령으로서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힘들고 안전시스템이나 바디가드를 데리고 다닐수없는 “Working Class” 시민들의 안전도 확실히 지켜줘야 하기에, 국경은 미국에 사는 모든 시민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서 꼭 세워야 하는것이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불법이민자로 인해 도둑, 살인당한 가정– 3주전에, 리노 네바다에서 불법이민자 강도들에 의해 총에 맞아 처참히 죽은 부모를 애도하며 그 자리에 초청되어 온 딸가족들을 소개했습니다. 돌아가신 부부에게는 4명의 자녀들과 11명의 손자손녀, 20명의 증손자,손녀들이 있는 다복했던 할아버지 할머니였다고 소개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다복하고 사랑스런 가정에 불법이민자로 인해 불필요한 위협과 죽음이 다시는 미국안에서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라고 강조하며 그자리에 나온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4. 암에 걸린 아이들 돕기 운동 –정부보조금 후원: 트럼프 대통령은 암에 걸린 아이들이 싸워 이길수있도록 생명을 살리는 일에 적극 함께 해달라고 부탁했으며 이날, 트럼프대통령은 Grace Eline 이라는 10세 소녀를 소개하며, 그녀가 4세때부터 St. Jude Children’s Research 병원에$40,000(4만불)이나 후원금을 모아 보내는 운동을 했다고 소개하며, 하지만 어느날 이 소녀가 암이 걸린걸 알게되고 지금은 키모치료를 끝내고 이자리에 함께한 Grace 의 용기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크게 칭찬하며 감탄의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 그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회가 적어도 $500 millions 의 금액이 앞으로 10년간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연구비용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해주기를 바란다” 고 밝혔습니다.

5.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오바마행정부에서 거의 없앤 “학부모의 권리” 를 다시 회복하며 특별히 학부모들이 원하던 자녀들의 “학교 선택(School Choice)” 을 철저히 지지할것이며, 양쪽 부모가 다 일하는 가정을 고려하여 미국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처음으로 Paid Family Leave 정책을 펼침으로, 앞으로 아기가 태어났을때도 유급 휴가를 받도록 하는 정책을 통과시키겠다고 말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6. 생명의 존엄성 강조! 하나님의 형상!

“모든 귀한생명을 보호하기위해, 나는 오늘 의회에서 Late-term(이미 사람으로 형성된 아기) 낙태를 금지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켜주기 바란다. 앞으로라도 미국이 태아의 생명을 다시 존중하고 Life 를 기뻐하는 국가로 회복되길 바란다. 진리는 지금 엄마뱃속에 있는 태아든, 나온 아기이든 그들은 모두가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귀한 자녀들이기때문이다 – born and unborn – are made in the holy image of God” 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야기하여 공화당 전체의 열렬한 기립 박수가 있었지만, 민주당은 그 어느때보다도 싸늘한 야유와 화난표정들(특별히 여성들)이 화면에서 부각되었습니다.

7. 대통령은 미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 이지 절대로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실하게 민주당을 향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베네쥬엘라가 자유를 위해 싸운 것에 박수를 치며, 사회공산주의인 Maduro(마두로)가 한때는 풍성하고 행복했던 국가와 시민을 자신의 공산주의 사상을 펼치기위해 시민들까지 가난과 고통속으로 끌고들어간 것을 크게 비난했습니다.

“미국안에서도 몇년전부터 미국을 사회주의(공산주의)로 만들려는 정치적 운동, 사회운동이 많은데, 미국은 절대로 어떤 특정 단체나 정부의 통제를 받는 나라가 아니다. 미국은 처음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탄생했고 그 자유를 지키고자 수많은 선조들이 피흘리며 돌아가셨다는걸 잊지 말아야 한다. 미국은 절대로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되지 않을것이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8. Holocaust 를 잊지말자 – 미국은 이스라엘을 지지 하며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유지할것!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미국안에 돌고있는 반이스라엘분위기에 대해 지적하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을 보호하시는지 나치 히틀러 시대인 Holocaust 때 살아남은 목격자를 초청하여 소개하며 자유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또 한번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번째 Holocaust 에서 살아남은 Joshua Kaufman를 소개하며 말하길, “나에게 죠슈아가 이렇게 얘기해줬다. ‘내가 그 무서운 나치캠프에서 죽을뻔했던 바로직전, 미국군인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죽기직전에 있었던 나를 비롯한 우리들을 살려줬다. 그때 나는 알았다. 하나님이 진정 살아계시다는것을 미국 군인들을 통해 증명해주셨다는것을!’ 이라고”

9. 유대인 혐오 사건( Anti-semitic attack) : 얼마전, 핏츠버그주에 있는 Tree of Life Synagogue 라는 유대인교회에서 11명의 유대인 미국시민들이 유대교를 혐오하는 사람의 총에 맞아 죽을뻔했던걸 구해준 SWAT 경찰군인 Timothy Matson 도 국정 자리에 초청하여 그에게 큰 박수와 감사를 표했습니다.

Timothy Matson 은 사람들을 살리고자 총격전을 벌이는 중 무려 7발의 총을 맞으면서 범인을 잡았지만, 그는 11번씩이나 총맞은 자리를 수술했어야 했고 이번에 또 가서 12번째 수술을 받아야할만큼 시민들을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았다고, 이런 경찰군들이 있어서 미국이 안전하다고 그에게 대통령은 다시 큰 감사와 경의를 표했습니다 .

동시에, 핏츠버그 유대인교회에서 살아남은 유대미국인 Judah Samet (81세) 도 초청하여 그가 살아있음에 고맙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격려의 박수를 쳤습니다.

FACT CHECK: 사실검증

이제부터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그의 행정부의 공적과, 미국의 현안에 대해 아주 구체적인 숫자와 통계를 인용했는데, 그 숫자 안에 담긴 내용과 사실 여부에 대한 사실확인(Fact Check) 을 한 조사결과들을 번역정리 하였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의

주장 1: “지난 대선 이후 2년간, 우리는 5백3십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중요한 것은 제조업에서 6십만개의 일자리를 더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주장은 대부분 사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노동청의 통계자료는(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지난 2016년 11월, 즉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때부터 경제상으로 5백3십만개의 일자리가 생성된 것을 나타내고 있으며, 48만개에서 60만개의 제조업 일자리가 같은 기간 안에 생겨났다고 리포트하고 있습니다. 이 숫자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때 조금 낮아지긴 했지만, 2017년 1월부터 4백9십만개의 일자리들과 45만4천개의 제조업 일자리가 추가되었습니다.

주장 2 : “실업률은 반세기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아프리카계, 히스패닉계 미국인, 아시안계 미국인들의 실업률 모두가 다 그렇다. 미국인 신체 장애자 실업률도 사상 최저에 달했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인용한 세 소수 인종 그룹의 실업률은 계속적으로 하락 추세이며, 2018년에 최저 기록을 세운 바 있다는 조사리포트들입니다.

• 지난 5월, 흑인 실업률은 5.9 퍼센트를 기록적인 수치를 나타냈고, 12월에도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노동청(Bureau of Labor Statistics) 통계기록은 나타내고 있습니다.

히스페닉 계의 실업률은 노동청 통계기록에 의하면 지난 12월에 최저치인 4.4%를 나타냈고, 올 1월에 그보다 약간 오른 4.9%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안계 미국인들의 실업률 역시 지난 5월, 기록적인 2.2%까지 떨어졌었는데, 올 1월에 3.3%로 올라간 상황이라고 노동청 통계기록은 밝히고 있습니다.

신체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미국인들 또한 경제 성장의 덕을 보고 있습니다. Wall Street Journal 의 보고서에는 “신체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미국인들이 그동안 비 노동자원으로 밀려나 있었던 오랜 모습에서, 이 나라의 노동력에 힘을 보태는 모습으로 돌아오고 있다.” 라고 적고 있습니다.

주장 3: “우리는 미국의 에너지 산업에 혁명을 일으켰다. 미국 Oil과 천연 가스에 있어서 세계 어디보다 더 많은 양을 생산하고 있다.”

사실: 미 에너지 정보 행정국(EIA)은 지난 5월, 미국이 2017년petroleum 과 natural gas hydrocarbons 산출에 있어서 세계 어느 국가보다 많은 양을 생산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미국은 2009년부터 천연 가스 생산에 있어서 세계 탑을 유지하고 있으며, petroleum hydrocarbons 또한 2013년부터 사우디 아라비아를 능가하는 양으로 생산하고 있다.” 고 리포트에서 밝혔습니다. 보고에 따르면, 미국은 2018년부터 거의 세계 최대 원유 산출국이 되었습니다. “EIA 는 미국의 원유 산출이 2019년까지 계속해서 러시와와 사우디 아라비아의 원유 산출을 뛰어 넘을 것이다.”라고 리포트에서 내다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주장 4: “미국인들이 같은 곳에서 만들어지는 똑같은 의약품을 구입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은 액수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은 용납하기 힘든 현실이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며, 우리 시민들에게 불공평한 것이고 우리는 함께 이것을 중단시킬 수 있다. 벌써 우리 행정부의 노력을 통해2018년에는 48년 만에 의약품 값이 내려가는 일이 일어났다.”

사실: 워싱턴 포스트에 의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것이 사실이며, 미국인들은 평균적으로 한 사람당 처방 약품에 대한 비용으로 1천2백불을 지불하는데, 이것은 세계 어느 곳보다 많은 액수입니다. 일부 항암 약품은 미국에서 한 달에 만불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의약품 비용이 급증한 해는 2014년과 2015년이라고 워싱턴 포스트는 보도했습니다. 다른 나라의 정부들, 특히 두번째로 큰 시장을 갖고 있는 유럽 같은 경우는 제약회사와 직접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졌습니다. 46년만에 큰 하락세를 기록한 것에 대해 AP 통신은 “더 큰 그림을 보자면, 자료는 의약품들이 계속 오르는 것으로 나타나긴 하지만 그 오름세는 적당한 수준으로 보인다.” 라고 했습니다.

주장 5: “인질로 잡혀있었던 우리 미국인들은 집으로 귀환했다. 북한은 핵실험을 중단했고, 미사일 발사를 안한지는 15개월째가 되어오고 있다.”

사실: 북한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첫 만남때 가질 핵실험 이야기의 진전을 위해, 첫만남 전인 지난 5월 3명의 미국시민권을 가진 한국인 인질을 풀어준것을 말합니다.

• 북한의 공산집권세력은 2018년에 미사일을 발사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에 북한 집권자인 김정은과 두번째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었고 이들은 오는 2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베트남에서 회동을 가질 것이라고 이번 연설에서 밝혔습니다.

주장 6: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7천명에 가까운 미국의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리고 52,000명이 넘는 미국인들이 부상을 당했다. 이제는 그들을 집으로 데리고 와야할때…”

사실: 두 국가에서 사망한 영웅들과 부상당한 미국인들의 숫자는 일치합니다.

• 국방부의 보고서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두 번의 군사활동(Enduring Freedom 작전, Freedom’s Sentinel 작전)을 통해 2,278 명의 군인들이 전사했으며, 2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부상당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이락 자유(Iraqi Freedom) 작전에서는 4,410명의 군인이 전사했고, New Dawn 작전에서는 73명이 전사했다고 리포트했습니다. 그리고 3만2천명이 작전 상황에서 부상을 당했는데, 이 사상자들의 숫자는 이라크에서뿐아니라 쿠웨이트, 사우디 아라비아 그리고 카타르 지역을 포함한 것입니다.

주장 7: “2019년은 미국의 용감한 젊은 파일럿들이 2천5백만일을 비행해서, 달에 미국 성조기를 꽂은 것을 기념하는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사실: 1969년 7월, Neil Armstrong and Edwin “Buzz” Aldrin 이라는 두 우주비행사는 인류 역사상 달에 첫 발을 내딛은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는 NASA에 의하면 평균적으로 238,855 마일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처음 달에 성조기를 꽂은 Edwin “Buzz” Aldrin 을 초청하여 그를 Honor 하며 미국의 역사속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낸 인물로 그의 공을 다시 한번 높이며 감사의 표시를 했습니다.

주장 8: “불법이민(illegal immigrants)으로 들어와 미국안에서까지 형성된 잔인한 갱단 ‘MS-13’ 은 현재 미국의 20개 주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사실: 사실이며 더 심각하다는 리포트입니다.

• 2012년이래로, 500명 이상의 MS-13 조직원들이 22개주들에서 범죄에 연루되어 체포되었다고 이민 보고서(Center for Immigration Studies)센터는 보고하고 있습니다.

• 그 중 207명은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는데, 그중 가장 많이 체포가 이루어진 곳은 캘리포니아, 뉴욕 그리고 버지니아 주에서 입니다.

• 2017년 4월, Jeff Session 당시 법무부 장관은 MS-13이 적어도 40개주에 걸쳐 10,000 명의 조직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한바있습니다.

• InSight Crime 이라는 단체의 보고서 내용과 the Center for Latin American and Latino Studies (라틴계 미국인에 대한 연구) 가 발견한 것에 따르면 MS-13은 “경찰과 도시 사회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밝힌 가장 잔인한 갱들”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 이들은 학교로 들어가 학생들을 갱단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주장 9: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관용(tolerance)은 인정(compassion)이 아니라 오히려 국경을 넘어오는 사람들에게도 잔인한 일(cruel)이 될수있다.

왜냐하면, 불법으로 이 나라에 입국하려는 여성중에 3분의 1 의 여성들이 성폭력의 희생이 되고 있으며,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MS-13 같은 갱단들이 들어와 마약, 성매매, 어린아이들을 갱단으로 불려드리는등 이들로 인한 국가의 비용, 병원사용, 시민들과 아이들의 안전을 깊이 위협하기때문!”

사실: 증가하는 여성 성폭행이 상업화 되어가는 성매매

• 2017년 Doctors Without Borders 의 보고서에 의하면, 북중남미의 삼각형을 이루는 엘살바돌, 온두라스, 과테말라 등의 나라에서 멕시코로 건너 오는 사람들 중 3분의 1에 달하는 여성들이 성적으로 폭력을 당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Fusion의 2014년 보고서에 의하면,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넘어오는 중남미 여성들 중 성적인 폭력을 당하는 여성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리포트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 어떤 여성들은 안전한 길로 넘어 오기위해 자신의 몸을 팔고 있습니다. 이주민 수용소 책임자는 Fusion에 밝히기를, 미국으로 넘어오는 중남미 여성의 80퍼센트가 멕시코에서 강간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장 10: “지난 2년간 우리의 용감한 ICE (Immigration and Custom Enforcement) 대원들은 불법이민자들중 266,000 명의 외국인 범죄자들을 체포했는데, 그중에는 10만명의 폭행범, 3만명의 성범죄자 그리고 4천명의 살인자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사실: ICE에 의해 체포된 총 불법 이민자 수는 2014년 이래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되어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체포된 자들의 숫자는 ICE 의 2017, 2018 통계 수치와 거의 일치.

• ICE 조사리포트에 의하면 범죄 전과여부가 조사중인 사람들은 2017년에 비해 2018년에 48%가 증가

• 워싱턴 포스트(WP)의 보도에 의하면, “추방된 14만5천명 가량의 사람들이 유죄로 밝혀졌고, 총 5,872명이 갱단으로 의심되거나 밝혀졌고, 그 중 42명은 테러리스트인 것으로 보고.

ICE 리포트를 아래와 같이 나눠서 보겠습니다.

• The ICE 리포트에 의하면 158,581 불법이민자들이 2018년에 잡혔으며 그중 138,117 명이 범죄전과자로 리포트됬습니다. 이것은 2017년에 비해 11%가 증가한거이며 143,470 명의 불법이민자들중 127,992 명이 범죄전과가 있다는 리포트입니다.

• 2017년 48,454 명의 불법이민자들이 폭행(assault)으로 잡힘

• 2018 리포트에서는50,753 명의 불법이민자들이 폭행으로 붙잡힘.

살인범죄로는 2017년 1,886 명이 살인범으로 2018년엔 2,028 명이 살인으로 잡혔다는 리포트입니다

3만개의 성폭행은 3가지 category 에서 나온숫자로 일치합니다

• 2017년에 성범죄(sex offense)건수가 6,664 개 , 2018년에는 6,888 건.

성폭행(sexual assault)으론, 2017년에 5,118 건, 2018년엔 5,350 건,

상업화된 성범죄는 2017년에1,572건, 2018년에 1,739 이였다고 리포트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ICE 국경에서 일하는ICE Special Agent Elvin Hernandez 를 초청하여 그가 국경에서 성매매로 팔리는 여자와 아이들을 300명이상 구출하고 1500 명에 달하는 국경을 넘어오려던 성매매자들을 잡은 영웅임을 알리며 그에게 고마움과 경의를 표했습니다. Elvin Hernandez 는 8살때 가족과 Dominican Republic에서 미국으로 이민왔으며 그는 국경에서 특별히 여자와 아이들을 성매매로 끌고가려는 자들을 잡는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여긴다고 했습니다.

국정 연설 정리를 마치며………………………..

트럼프의 2019년 국정연설에 대한 평가는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엇갈리고 있습니다. 보수우파라고 통칭되는 성향의 사람들은 죠지 와싱턴의 유명한 연설다음으로 잘했다는 평가도 받으며 지금까지 최고의 연설이였다는 평가들이 있는가 하면, 반기독교 정책들을 펼치기 원하는 진보좌파 성향의 사람들은 또 한번 형편없고 알맹이 없으며 차별하는 연설이었다고 평가 절하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에 대한 민주당의 대답:

화요일 대통령의 연설이 끝나자 마자, 민주당 대표로 나온 Stacy Abrams 는 자기가족도 감리교라고 신앙을 언급하면서 자기 가족들이 얼마나 어렵게 생활했는지등의 설명부터 연설자체는 매우 호소력 있게 들렸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 한것에는 어느거 하나 제대로 반응을 한것이 없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1시간 20분 들은건지 아니면 그 시간동안 Nancy Pelosi 가 열심히 뭔가를 적고 있던 것, 즉 자기들이 하고 싶은말을 다른 고참 민주당원으로 부터 받아적어서 읽는 건지, 언어선택, 호소력, 일반인들의 귀에 사탕발림 하는 말들은 다 있었지만, 그야말로 알맹이 없는 내용뿐 아니라 국가를 나누는 호소라고밖에는 볼 수 없었다는 것이 전체를 다 들은 보수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그녀의 반응 연설에서의 가장 의아한 내용은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불법 이민자(illegal immigrants)” 들을 가리켜 이야기하고 그들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에서는 늘 단어를 혼돈스럽게 사용하는 전략을 여기서도 사용하는걸 들을수있었습니다.

Stacy 는 연설 하길, “대통령이 ‘이민자’ 를 받아드리지 않고자 국경을 닫는것은 말도안되는 비민주적이며 비미국적인 일이다” 라고 이야기하는데, 지금까지 무슨이야기를 듣고 무엇에 근거한 이야기인지 참으로 의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늘 이렇듯이 교묘히 단어를 바꾸어 감정적으로만 이야기하는것을 또 한번 확인시켜주는것이지요.

결국은 다시 당(공화당, 민주당) 끼리 싸우며 갈라지는 이야기만 하다가, 자기들이 하고싶은 이야기들을 미리 적어와서 읽고 들어간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기에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진정으로 미국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해야 할, 시민들의 세금을 받고 있는 정치리더들이 이렇듯이 한 국가의 리더만 끌어내릴 생각으로 모든일들을 처리한다는것이 얼마나 시민들에게는 부당한 일이기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국정 연설동안 민주당석에 앉아있던 여성들은 Nancy Pelosi 를 비롯해 흰 자켓을 입고 앉아 트럼프대통령의 연설에 비난스런 표정만 지을뿐, 거의 모든시간 미국의 번영과 안전에 대한 모든 안건에도 못마땅한 표정, 비웃는 표정, 화난 표정들만 짖고 서로수군거리기만 했습니다. 2018년 국정연설때보다 2019년에는 민주당들의 아주 약간의 호응이 있었지만, 2018년때는 99.9% 화난 표정이였다면 2019년에는 90% 정도가 여전히 반응이 차가웠으며 일어서고 박수치는것은 2019년이 그래도 2018년보다는 더 많아서 다행이였지만 여전히 “미국” 을 위한 정책 이 아닌 “민주당 대 공화당” 의 전쟁을 이들을 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연방정부 Shut Down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국경 장벽’ 을 세우는 문제도, 지금 민주당은 ‘벽’은 무조건 안된다는 것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와서 미국에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그들은 어떤 정책을 갖고 있을까요?

민주당의 정책은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어떤 대책도 없이 무조건 ‘벽’은 안된다는 것이며, 그 안에는 불법이민자들의 편을 들어주는, 그런 민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에게 잘 보이기위한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불법이민도 ‘오케이’, 그들이 국경을 넘다 다치든 죽든, 아니면 여자들이 성폭행을 당하든 ‘오케이’, 그렇게 넘어 온 자들 중에 갱단과 마약 사범들이 섞여 와도 ‘오케이’… 그렇다면 그래서 이 나라가 위협에 놓여도 자기들의 의석 자리만 지킬 수 있다면 ‘오케이’ 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더 나아가, 민주당 대표 대변인인 Stacy 가 말했듯이, 불법 이민자도 그들에게는 그냥 이민자인것임을 확증시켜주었기에 더 더욱 문제는 심각합니다.

연설 곳곳에서,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에 대한 언급, ‘사회주의’나 ‘공산주의’가 아닌 ‘민주주의’의 수호를 외친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 하나님께서 이 때를 위하여 이 나라에 예비하신 지도자로 올바르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계속 그와 그의 행정부, 가정들의 보호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정연설 Full 비데오 클립: https://www.youtube.com/watch?v=CjbdMU2sh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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