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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미전역에서 낙태시행이 가장 까다로운 법안을 승인한 미조리 주의회!


by 김태오 목사, 세라 김 사모. 설립자/공동대표

03-15-‘19

미조리 주의회가 태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미 전국에서 가장 제한적인(restrictive, limited) 낙태 법안을 승인했습니다.

공화당원들이 주도하는 미조리 의원들은 이달 초, 미 전체에서 가장 제한적인 낙태 법의 법안을 승인했습니다. 미주리 하원 의장은 “이것은 최근 동부의 몇몇 주들이 허락한 ‘후기 낙태(late term abortion)’ 조치에 대응한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Elijah Haahr 미조리 주 하원의장은 워싱턴 타임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뉴욕과 버지니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지켜봤고,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행동을 취해야 할 때라는 것을 알려줬다”고 말하며, “이 법안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 주에 있는 태아를 보호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미주리 주는 이 새법안에 대한 승인을 통해, 지금 공화당의 주도 하에 이루어지고 있는 현 낙태법에 대한 도전을 하기 위해 연합하는 주들과 합세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공화당의 움직임은, 1973년 미국 대법원이 낙태의 권리를 국가적으로 확립한 ‘Roe v Wade’ 판결에 도전하여 낙태에 대한 보다 엄격한 법을 모색하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고자 하는 진영의 바램은, 트럼프 대통령이 보수적성향의 판사들을 임명한것으로 인해, 46년간 무분별한 낙태를 주도하고 있는 Roe v Wade 판결이 뒤집히는 것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합니다.

미조리 남서부의 한 지역을 대표하는 공화당 의원인 Haahr는 다른 주들이 제안한 낙태 제한 법안들까지 다 조사하고 검토한 후 가장 효율적인 조치들을 하나로 묶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여러 명의 변호사들이 우리에게 말해준 것처럼 주 하원 법안 126을 통해서도 그렇고, 다른 주들의 낙태법이 어떤 부분에서 상당히 미흡한지 법률적 발견을 제시할것이다.” 라고 본인이 변호사이기도한 Haahr는 말했습니다.

미주리주 의회는 이달 초 낙태에 대한 강력한 제한을 두는 이 법안을 117-39표로 통과시켜 상원으로 보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뉴욕과 버지니아는 이미 사악하기 그지없는 후기 낙태 법안을 통과시켰고, 다른 여러 주들도 그에 준하는 낙태법들을 통과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때에 미조리 주에서 이런 법안이 통과되었다는 것은 정말 다행입니다.

이 미조리 주 법안이 상원에서도 통과될 수 있도록 기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조리주에서 통과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법안은 미국 전역에 또한 좋은 본보기가 되며 믿음의 가정들에게 단체들에게도 용기를 주는 법안이 되어 사악한 법안이 휩쓰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고귀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영적 영향력이 미전역을 휩쓸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스스로를 보호할 수 없는 태아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나서서 보호하며, 무분별한 낙태가 이 나라에서 중단되는 그 순간까지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와 권리를 통해서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조리 주의 이런 움직임이 다른 주에게 까지 번져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가 선출하는 정치인들의 성향과 가치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상기해서 내년 대선에서도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많은 정치인들이 선출될 수 있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영적전쟁의 가장 치열한 때입니다. 우리 자녀들과 다음세대의 좀더 밝고 건강한 미래와 사회가 만들어지도록 특별히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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