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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소식 – 문란한 성교육 / 정체성 교육의 현장, 공립학교안에 “Bible Literacy Class-성경학습 클래스” 가 들어가고 있다!! – 하 –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세계관 전쟁

10.15.19

By 김태오 목사, 새라김 사모-설립자 & 공동대표, Traditional Biblical Values for Next Generations(Tvnext.org)

사진설명: 미국 18th 대통령:(1869-1877- 공화당, 아브라함 링컨대통령을 도와 노예해방도움)

사진 번역: “성서를 굳게 잡으라. 이 책의 영향으로 우리는 진정한 문명의 모든 진보(발전)를 할수있었기에, (이책에) 빚을졌으며, 우리는 이 성서를 우리 미래의 지침서로 봐야한다.”

“성경학습을 공립학교로!” 에 대해 지난주에 이어 계속 나눕니다.

질문 3: 왜 점점 더 많은 숫자의 주들이 ‘성경 클래스 도입’에 대한 법안을 추진하는 것일까?

공화당이 2016년 그들의 정치 정강(Political Platform)에 ‘성경 학습 클래스(Bible literacy class)’을 활성화시키는 것을 추가했으며, 정강에 적힌 내용은, 2015년에 “Project Blitz 이라는 발의안에도 부분적으로 적혔는데 “Project Blitz” 는 Congregational Prayer Caucus Foundation 과 National Legal Foundation 그리고 Wall builder 라는 목회자들을 일깨우고 정치를 정치로 보는것이 아니라 미국의 문화와 사회, 교육 , 일반 가치와 삶을 다시 성경적 가치관으로 회복시키려는 단체들의 후원을 등에 업고 추진되어왔습니다.

“Project Blitz”의 핵심 요소는 주의회들에게 제안될 수 있는 ‘성경 학습 시행령(The Bible Literacy Act)’이라는이름으로 나와있으며, “구약과 신약 시대의 역사와 문학에 대한 공립학교의 선택과목 시행령”을 뜻합니다.

이 법안은 학군을 총괄하는 교육청이 9학년 이상의 학생들에게 성경에 나오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선택과목으로 택할 수 있게 허락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 더 넓혀 가고있습니다.

공립학교의 성경 학습 클래스에서는 어떤 것들을 가르칠수있는가?

  • 신/구약 성경의 내용, 문학적 형식 그리고 구조

  • 신/구약 성경의 풍습,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종교와 사회에 대해 기술한 부분들

  • 신/구약 성경 당시의 역사와 지리적 장소들에 대해 성경이 나타내고 있는 것들

  • 신/구약 성경이 법, 역사, 정부, 문학, 미술, 음악, 풍습, 도덕, 가치관과 문화에 미친 영향들

  • 신/구약 성경이 쓰여졌을 당시의 기록 방법과 도구들, 그리고 책들을 보존한 방법들

  • 신/구약 성경이 쓰여졌을 당시의 언어들

  • 신/구약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었을 당시의 역사적 그리고 문화적 사건들

공립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합법인가?

합법입니다. 단, 특정 조건하에서입니다. 1963년에 Abington Township, Pennsylvania vs. Schempp 케이스에서 대법원은 수정헌법 제1조 조항을 들어 공립학교에서 “신앙 경건을 목적” 으로 성경 읽기와 주기도문을 암송하는 것은 허락하지 못하도록 판결을 내렸었습니다. 그렇지만 대법원은 수정헌법 제1조가 학교에서 교과과정으로 역사와 문학 클래스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금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해주었습니다.

당시 법정의 다수 의견에서는 추가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분만 나눕니다.

“교육적인 측면에서 세계 종교들 비교와 역사 그리고 문명의 발전 및 성취의 관계를 공부하지 않고는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졌다고 할수 없다. 따라서, 성경이 역사속에서 영향을 끼쳐왔고, 그안에 담고 있는 문학과 역사적 가치가 크기에 성경은 마땅히 배워야 할 가치가 있다. 우리의 판결문은 성경이나 종교에 대한 학습이 교육의 비종교적(secular) 프로그램의 부분으로써 객관적(objectively)으로 이루어질 때 수정헌법 제1조에 어긋난다는 것을 그 어디에도 언급하지 않았다.” 라고요.

‘성경’을 공립학교에 다시 들여보내는 것 (The Bible Back to the Public School)을 위하여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챤 교수들과 교육 관계자들, 그리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정치인들이 있음을 인해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정치 정강(Political Platform)에 성경을 학습으로 넣었다는것은, 지금처럼 공립학교들이 우리 자녀들을 반기독교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는 시기에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세상은 악 이든 선이든, 둘중 하나에게 정복을 당해왔다는것을 역사를 통해 배울수있습니다. 지금도 Separation between Church & State 에 대한 잘못된 세뇌교육과 인식으로 잘못해석하거나 두려움에 잠잠하기를 선택하는 사람들을 만날때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는게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자녀들을 위한 시급한것은 올바르고 교육다운 교육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것은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실제 삶의 모든 분야에서 배울수있는 ”성경적 세계관” 교육입니다.

세계 어디든,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곳에 문명도, 문화도, 인류의 발전이 피어났으며, 하나님의 법대로 국가의 헌법과 기준을 만들고 준수한 미국의 짧은 시간동안 축복받은 역사 또한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자녀들에게 공립학교안에서까지 가르쳐질수있을때, 지금의 수많은 정체성 혼돈과 어둠의 세력들을 물리칠수있는 분별력과 지혜를 다음세대에게 공급해줄수있는 도구가 될줄 믿기에, 이 일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며 이 모든것을 더 하여 주시리라. (마태 6:33)
너희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 10:31)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또한, 공립학교에 이미 들어가 자리잡은 사악한 정치적 정당성의(Political Correctness) 요소들을 말끔히 청소해내고 인류의 문명과 발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성경이 역사와 학습처럼 들어갈수있도록 기도로 동역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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