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작은 커피 한잔의 힘은 어디까지 갈수있나? 스타벅스는 그냥 커피 회사인가? -2호-


올바로 아는게 힘이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


By 김태오 목사 / 새라김 사모 (TVNext 다음세대 가치관 정립&보호 단체 공동대표

9.7.21



스타벅스 기업- “ 동성애 전반적 “성향” 포용( LGBTQ+ Inclusion History)역사 연대기” 를 스스로 자랑하다

(윗사진: “사랑은 사랑이야” 라는 윗 문구뒤에 숨겨진 의미는 이미 유럽에서 동물 애호가들이 동물과 결혼하는거를 보면 어디로 흐르는것인지 알수있음 –



성경에서는 이미 이런 변태적인 행위들을 “사랑”으로 포장하여 (친척간, 가족간, 동물, 시체등등) 죄를 짖지 말라고 확실하고 명확하게 경고하고 계심: 레위기 22:22-28, 고전 5:1-5, 롬 1:26-27 & many more)


향긋한 커피 한두잔을 산 “순수한 내돈” 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할수있을까요?

그저 아침에 잠을 깨기 위해 마시는 스타벅스 커피 한잔의 순수함이 얼마나 우리 자녀들의 미래와 국가에까지 과연 해를 끼칠수있을까요?

지난 1호에 이어서,

스타벅스 회사의 “스타벅스 스토리 와 뉴스” 에 올려진 “스타벅스의 동성애및 전반적 “성향” 포용( LGBTQ+ Inclusion History)역사 연대기” 를 정리한것을 계속 나눕니다.

(윗사진: 스타벅스회사의 가치관에 어긋난 행동들을 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한 스타벅스의전 직원(LGBT Pride shirt 를 신앙때문에 못입은것이 trigger 된듯하나 회사는 부인. 단지, 스타벅스의 회사가치관에 어긋안 행동들이있다고만 함)




2019년, 1호에 이어서 계속….

4. 스타벅스와 레이디 가가의 Born This Way Foundation 재단이 함께 모여 LGBTQ 공동체를 위해 세상을 더 (동성애자들에게) 동정적이고 환영받는 곳으로 만드는 시도를 함. ‘긍지의 달(Pride Month –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동안 스타벅스 재단은 더 (동성애자들에게) 친절하고 용감한 세계를 만든다는 명목으로 Born This Way에 최대 25만 달러의 기부금을 모음.

5. LGBTQ Self-ID

새 직원과 현 직원들이 미국에서는 보통 “장애, 난민, 베테랑 및 군인 배우자” 들이 갖고 있는 신분증과 유사한 다른 식별 정보와 마찬가지로 LGBTQ로 회사와 자체 식별을 선택하도록 할수있게 함.

6. Advocating for Civil Rights Protection bills

법적 참견: 스타벅스는 LGBTQ 의 권리를 지원하기 위해 200여 개 기업과 연대하여, 대법원에 공동 법적 의견서 제출. 의견서의 내용은, 기존 연방 민권법이 고용에서 주택, 의료 및 교육에 있어서 LGTBQ 사람들을 차별로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 이 의견서 제출을 위해 Human Rights Campaign, Lambda Legal, Out & Equal, Out Leadership, and Freedom for All Americans 등의 단체들과 함께 작업함.

7. LGBTQ 사람들을 주택, 직장, 공공 숙박 시설 및 연방법에 따른 다른 환경의 차별로부터 보호한다는 명목아래 LGBTQ+ 들의 특혜를 확장시키기 위해 바이든 현대통령과 그 행정부가 낸호은 “포괄적 LGBTQ_+ 확장 평등법(Equality Act)”을 지원하기 위해 인권 캠페인의 비즈니스 연합(Human Rights Campaign’s Business Coalition) 에 가입.




2018 년

1. 스타벅스의 본사가 있는 시애틀에서 스타벅스 회사와 회사의 파트너들이 시애틀에서 첫 프라이드 퍼레이드를 벌인 지 20년이 지난 후, 이제는 수백 명의 Starbucks Pride Alliance 파트너들, 친구, 가족들까지도 런던(위)과 전 세계에서 프라이드 행사에 참가하고있음.

2. 트랜스젠더들과 그들의 파트너들이 받는 보험 혜택들을 확장

트랜스젠더 종업원들에게 성전환 수술(2013년부터 적용)뿐만 아니라 유방 축소/확대 수술, 얼굴을 여성화시키는, 여성처럼 만드는 수술, 머리카락 이식 등 미용으로 여겨지던 많은 절차들까지 트랜스젠더들이 원하는 성별의 모습으로 바꿀수있도록 건강보험 옵션을 확대. “스타벅스는 트랜스젠더들을 옹호하며, 우리의 치료가 단지 미용적인 것이 아니라 생명을 구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라고 스타벅스 spoke-person 이 공개적으로 밝힘. ** 참조: 트랜스젠더란 남자에서 여자로 변신하는 자 또는 수술까지 하는 사람들을 의미** 2016 년

1.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동성애들의 클럽으로 알려진 “펄스 나이트클럽” 총격 사건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가족들을 돕기 위해 5만 달러를 기부.

2. 200여 명의 다른 재계 지도자들과 연대하여 LGBTQ 커뮤니티에 대한 동등한 대우를 촉구하는 정책/ 법안들 지지

3. A perfect score

스타벅스는 LGBTQ 직장평등의 최고 고용주로서, 기업정책과 관행에 관한 인권운동재단이 관리하는 이니셔티브인 2015년 기업평등지수(CEI)에서 처음으로 100점 만점에 100점을 받음.

마지막 호에서 계속… 스타벅스가 세워진 목적과 – 그들이 진짜로 성취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 이런일에 대처할수있을지나누겠습니다.

“21. 너는 결단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통과케 말고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22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23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

24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 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25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신명기 18:21-25)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Private School도 이제 Drag Queen외 동성애 관련하여 절대 안전하지 않습니다. -2-

올바로 아는 게 힘이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 By 김동규 간사 어제 이어 Grace Church Manhattan private school에서 일어난 뒷이야기입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Curriculum이 특별히 그 학교가 교회안에 있는 사립학교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면 절대 안될 것입니다. 동성애는 죄이고 어떤 형태로든 모양으로 그 죄를 짓고 있

תגובות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