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G7 세계정상 회담에서 낙태 단체에게 가던 국제적인 지원을 차단시킨 트럼프대통령과 그 행정부!


아는게 힘이다! 세계관 전쟁

11.28.2017

By 김태오 목사 & 새라김 사모- 설립자 & 공동대표, 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s(Tvnext.org) 한인대표, Christian Coalition for America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 외교의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리더들이 모인 최근의 G7과 G20 정상회담에서 낙태 기업에 대한 정치적 지지 그리고 재정적 지원을 차단하겠다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세계 제7 대 경제국 보건장관은 지난 주말 밀라노에서 협상했었던 글로벌 건강 우선 순위와 기후 변화에 관한 문서에 적힌 “성적인 것과 생식(출산)건강, 영어로 하면 sexual & reproductive health” 이란 언어 사용에 동의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세계 보건장관이 이 용어에 동의 하지않았다는것에는 매우 큰 의미가 담겨있고 기독교에는 매우 큰 승리며 기쁜소식입니다.

또한, 정상회담 장관 회의에서도 최종 G7 성명서는 낙태 기업들이 선호하는 두얼굴을 가진 “Sexual & reproductive health” 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기로 하는대신 “모성 및 어린이 건강을 강화” 시키는 UN 노력에는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G20 에서도 두얼굴을 가진 이 용어를 제외시키기로 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Sexual & Reproductive Health – 성적과 생식(출산) 건강” 용어 사용의 두얼굴이란?


국제 협상에서 “성적과 생식( 출산) 건강”이라는 용어는 그 의미사용에 있어서 오랫동안 많은 논란을 일으켜 왔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용어 자체만 볼때는 마치 여성과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도와주는 용어이지만, 사실상은 지난 15년 넘게 악용되왔던 그래서 두얼굴을 가진 단어가 되버렸기때문입니다.

빌 클린톤 행정부 시절(1993-2001), 국제 협약들에서 표면상으로는 긍정적으로 들리는 “성적과 생식 또는 출산건강” 이라는 명목아래 여성과 태아 건강 보호 이외에 , 그와는 반대로 무분별한 낙태까지도 수행하고 촉진시키는 세계적 단체들이 국제 정치 및 재정 지원까지 받도록 허용해 왔기 때문입니다.

1990년대 이후, 이렇듯이 서로 상반 되는 태아생명보호무분별한 낙태 (당시 이들은 “안전한 낙태”라고 미화시킴) 를 허용하는 정책들을 “Sexual & Reproductive Health” 라는 용어(단어) 아래 함께 묶었던 이유는, 시민들로 하여금 “낙태선호” 에 대한 UN 의 결정이 크게 드러나지 않고 엄마와 태아를 위한 정책처럼 보여서 시민들로 하여금 시민들의 세금이 낙태에 사용되는사실에 논란을 일으키지않도록 하기 위함이였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깨어있는 생명의 존엄성 운동단체들과 기독교단체들은 이런 UN 과 빌 클린턴 행정부의 정책을 강력히 반대했지만 순진한 시민들은 주류미디아가 하는 이야기만 믿었기에 UN 에서까지 통과가 될수있었습니다.

특별히 오바마행정부의 지난 8년간은 이 용어를 가장 잘 악용함으로 국제 협약의 불투명한 정책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Planned Parenthood 와 같은 낙태대기업과 손을 잡고 잔인하고 무분별한 낙태허용을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시민들의 세금으로 지지하는것에 대 성공을 할수있었습니다.

결국, 빌클린턴 때부터 오바마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펼쳐나간 낙태장려 정책들을 죄파 미디아들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아서 미국시민들이 잘 몰랐을뿐, 사실상은 유엔 안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것이였습니다.

불투명했던 세계 보건협정의 문제점은?

그동안, G7 보건 협정은 비록 유엔 사무총장이 “여성, 어린이, 청소년의 건강을 위한 세계 공략 전략” 계획을 지원한다고 했었지만 사실상 태아생명존엄성의 관점에서는 문제가 컸던 두얼굴을 가진 정책이였다고 할수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계획은 13세된 어린 십대초반 소녀들에게 까지도 부모에게 알리지 않고 낙태와 피임약을 제공하도록 하고있기에, 십대아이들의 정신, 신체 건강상으로 위험할뿐 아니라, 학부모들이 자신의 자녀들을 보호하고 올바르게 지도할 권리까지도 빼앗아간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미정부의 단호한 결단을 따라오는 세계리더들:

따라서, 이번 트럼프행정부가 유엔 정상회담에서 잔인한 낙태가 포함된 두얼굴을 가진 “성적과 생식 출산 건강” 용어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강력한 태도를 보이고 공식 발표까지 한것은 너무나도 좋은 소식이고 하나님의 은혜라고 할수있습니다.

미국이 이번에 낙태에 대한 반대 입장을 확실히 밝히자, 캐나다와 유럽에서 온 대표 협상가들까지도 그동안 두얼굴을 가지고 낙태를 적극 지지하게 만들었던 “성적과 생식 출산 건강” 용어를 사용하지 않을뿐 아니라 언급조차도 하지 않기를 원한다고 G7 정상회담 협상에서 밝혔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생명에 대한 영적 전쟁은 지금도 “진행형” – 기도제목!

하지만, 여전히 악하고 죽음의 영에 묶여 노예노릇을 하고 있는 좌파 정치인들과 스스로 여성 인권운동가라고 부르는 낙태 지지운동가들은 이번에 트럼프 행정부가 G 7과 G20 정상회담에서 내린 이 결정에 대해 매우 공격적이고 비상식적인 비난을 쏟아붇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탄교는 이전부터 낙태장려를 적극적으로 해오고 “낙태반대” 법안들이 나올때마다 적극반대운동을 해왔기에, 트펌프행정부가 빨리 무너지를 바라는 주문을 매일 하고있다고합니다.

오랜 낙태 옹호자이며 핀란드의 총리인 Tarja Halonen은 이번 미국과 UN 의 공식 발표에 매우 불편해하면서 “여성의 낙태를 포함한 성적과 생식 건강에 대한 인권 인식이 이번 정상회담에서 직접 공격을 받고 있어 큰 우려가 되고있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좌파들은 늘 “Women’s Choice, Women’s Right, Pro-Choice-여성의 선택, 여성의 인권, 여성의 권리” 를 앞세워, 겉으로는 안전한 낙태라고 포장시키고 미화시켜 이야기하지만, 이들은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듯이 18일만에 심장이 뛰고 2개월안에 모든 기능이 거의 다 생기고 고통까지도 느끼는 태아들을 잔인하고 무참하게 가위로 자르고 진공청소기로 빨아올리고 망치로 머리 몸통뼈를 부숴뜨려 죽이는것을 “안전한 낙태”로 미화시켜 사람들을 속여왔었습니다.

태아들이 말을 못해서 소리를 못낼뿐이지, 여성인권, 여성의 선택이라는 인권의 이름아래, 얼마나 고통스럽게 부서져 죽어나가는지 이런모습을 본 간호사들과 의사들은 그들의 잘못을 회개하며 태아생명을 살리는 운동단체와 손을 잡고있습니다.

기도제목:

  1. 잔인하고 무참한 태아살인을 시민들의 세금으로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지지하던것을 중단케하신 하나님께 감사!

  2. 잔인한 낙태를 미화시켰던 사실을 모르고있던 우리 교회들과 성도들이 회개하고 올바른 지식을 통해 하나님이 귀히 여기는 태아생명까지도 귀하게 여길수있도록

  3. 국내와 국제적으로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싸우는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펜스 부통령 그리고 그 행정부의 영적, 육적 안전을 위해 매일 영적 축복기도가 절실! 사탄교는 매일같이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펜스부통령에게 죽음의저주를 쏟아붇는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축복기도를 통해 트럼프행정부뿐 아니라 미국안에 뿌리내리고있던 모든 저주를 다 날려보낼수있기를 소망합니다. Top of Form

  4. 태아 생명을 살리고 여성의 건강을 진정으로 도와주는 낙태반대 정책을 우려하는 좌파와 세계리더들의 영적 눈과 마음이 열리고 양심이 회복되서, 이세상에서 가장 약하고 힘없고 소리를 내지 못하는 태아들의 생명을 소중히 여길줄 아는 리더들로 변화될수있도록

  5. 우리 고국에도 같은 영적 전쟁이 있습니다. 한국 정부에서 무분별한 낙태와 피임, 자유로운 성관계를 십대에게까지 허용하는 정책을 펼치고자 하기에 거기에 대한 기독교 학부모 단체들의 반대운동이 치열하지만 힘든 상황입니다. 고국인 한국을 위해서도 꼭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정치 리더쉽의 변화, 교회와 성도들이 침묵하지 않는 용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한국의 다음세대의 미래를 위해 진리의 깃발을 높이올릴수있도록)

영문참조:

Opmerkinge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