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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빗살과 우박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태아 생명”의 중요성, Choose Life, Love Life을 선포하며 행진한 다니엘과 에스더 같은 다음세대!


By 김태오목사, 새라김사모(다음세대가치관 정립 & 보호단체 설립자, 공동대표– TVNEXT.org) 3.15.23



(윗 사진: 3월 6일1시부터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끝가지 소낙이와 우박을 뚫고 행진하는 청소년들과 뒤를 이은 끝없는 행렬 - 그 가운데 함께 서있는 자랑스런 저희 한인 학생들!!! )



지난 3월6일 월요일,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주청사 앞은 하나님이 주신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운동에 앞장서는 “생명존엄성” 캘리포니아 연합 단체들의 행사가 있었습니다.


(“Choose Life, Love Life 생명살리기 운동” 에 참석한 귀한 다음 세대 학생들!)



아침부터 비가 온다는 날씨 일기예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청사앞은 아침 일찍부터

이미 수백명의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이 행사는, 사실상, 주일날 저녁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행사를 호스팅 하는 단체와

연합하는 저희 단체 같은 단체의 대표자들은 함께 모여, 기도로 시작되었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쏟아질거라는 비를 주님께서 잠시라도 미루어주시길 기도하며,

캘리포니아에 태어나보지도 못하고 정치적인 이유로 무참하게 죽어가는 어린 태아생명들을 기억하며, 피바다로 물들고 있는 캘리포니아를 용서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캘리포니아의 회복을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적과 같이, 아침부터 온다는 비는 1시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당일, 3월 6일이른 아침부터, 저희 단체 TVNEXT 처럼 Booth 를세우고 행사 봉사로 싸인업된 단체들은 미리 Booth 설치를 하며, 함께 “생명 살리기” 운동을 하는 단체들끼리 서로 인사를 나누며 10시에는 “LOVE LIFE” 기도회와 기도 대행진이 먼저 주청사앞을 돌며 있었습니다.


(윗사진: 오전에 Booth 준비하며….. )



11시에는 주청사앞에서 행사가 있기전에, 미리 온 사람들이 예배를 통해 간절함과 간곡한

기도로 먼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기도하며 서로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지만,

아버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은혜로운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12시에 정식으로 행해지는 Rally 에서 미전역적으로 생명 살리기 운동에 전념하는

Guest Speakers들을 초청하여 이 날 멀리서, 가까이서 온 사람들에게 용기와 격려,

소망의 메시지를 나누었습니다.


참고로, 이 행사에는, 가깝게는 북가주에서 뿐 아니라, 남가주에서도 버스를 대절하여

오기도 하였으며, 심지어는 다른 주에서까지 와서 이 행사를 참석하는 사람들도있었습니다.

이날 모인 모든 사람들은 캘리포니아를 “낙태 천국 / 보호주– Abortion Sanctuary” 로

만들겠다는 게빈 뉴쎰 주지사 그리고, 무분별한 낙태를 어린 아이들까지도

허용하도록 악법들을 만들고 있는 캘리포니아 의원들에게 “생명을 선택”하고

“생명을 사랑” 해달라고 하소연하며 외치고 그들의 양심이 살아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행진하는 행사였습니다.


미전역에서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무분별하고 잔인한 낙태를 시행하는

Planned Parenthood 앞에서도 기도를 하였습니다.




2023년 Spring March for Life 는 갓난 아기부터 이번에 참석한 우리 한인 청소년들까지,

소중한 다음세대들이 참석하여 소낙비와 우박속에서도 “하나님의 살아계심” “참으로

의미있는 시간들” “살아 있는 생명에 소중함을 깨닫는 경험” 이었다라는 이야기들이 나온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생명이 되신 하나님을 더 깊이 경외하고,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을 허락하신 주님과 참석하신 귀한 모든 목회자, 장로님들, 학부모님들과 기도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신 분들의 귀한 나눔과 더 자세한 내용들과 사진, 영상들은 저희 홈페이지 미디아에

모아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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