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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저명한 공립학교 역사교과서가 편향적 정치성으로 가득 차 있다고 비평가들이 경고!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르쳐주세요!

By 김태오 목사, 새라 김 사모. 설립자/대표

12-01-19

원칙적으로 중립적이어야하는 공립학교의 가르침이, 정치적 편향성을 세뇌시키는 것에 대해 미국 전역의 학부모들은 심각한 우려를 갖고 있으며, 새로운 보고서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 역사 교과서에 등장하는 몇 가지 두드러진 예들에  상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1956년부터 발간된  《The American Pageant》라는 미국 역사 교과서는 현재17판(17th edition)이 발행된 책으로서, 일반적으로 대학수업수준이지만  점수가 높은 학생들만 들어가는 고등학교 역사 수업(Advanced Placement – AP Class)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The American Conservative  의 Daniel Oliver (다니엘 올리버) 교육연구소 이사장은 “그 교과서가 권위있는 교재처럼 보이게 하는것 자체가  큰 문제” 라고 주장했습니다.

올리버 이사장은 이 교과서가 서로간에 불화를 일으키게 하고, 진보적 정치인들을 보수적 정치인들에 비해 거의 두 배나 많은 공간을 할애하여 묘사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단순히 양측의 사실을 중립적으로 발표하기보다는, 공화당 대통령들에 대해 비판적인 주관적인 수사법으로 서술한 몇 가지 사례를 다음과 같이 인용했습니다.    

역사책에 적힌 다음내용을 보면,  객관적이거나 역사적 행적이 아닌  어떤 개인의 주관적 “감정 emotion” 에 따라 적은 글임을 알 수 있습니다.   

  1. “로널드 레이건은 “지적인 사람이 아니었다”

  2. 허버트 후버(Herbert Hoover)는 “차갑고 쌀살맞은 사람” 이였으며,

  3. 드와이트 아이젠하워는 “단조로운 리더” 였다

  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6명의 선거 후보경쟁자들을 괴롭히고, 경시하며, 일부는 공화당 대통령 후보지명권을 강탈한 인물로 표현했고, 공화당 원로들을 포함한 비판자들은 이 무례한 억만장자(도널드 트럼프)를 무지, 허영심, 천박함으로 으시대는 거인으로 여긴다” 고  역사책에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지금까지 4년째,  $1불만 받고 자신이 대통령으로 선출되기전에 약속한 공약들을 온힘을 다해 지키면서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반면에   “민주당 출신인 프랑클린 D. 루즈벨트에 대해서는 이 책에서 놀랍게도 299번의 언급을 했다.”라고 올리버는 지적하면서, “물론, 공화당 출신의 대통령에 대해서도 135번이라는 많은 언급이 있었던 인물이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그 인물은 리처드 닉슨이었으며, 그 내용의 대부분도 워터게이트에 관한 내용이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정도 되면,   널리 사용된다는 역사책이 어떻게 진실을 미묘하게 왜곡시키며 방향을 잡아가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만 적게 된다면 역사책이 아닌 Opinion 컬럼이 되기때문인데, 이런 내용들을 “교과서”로 수억명이 되는 학생들에게 세뇌시키고 있다는 것이지요. 


윗사진:  하나님 없이 미국의 정부가 설수없으며 어메리컨식의  라이프도 상상할수없다.  미국인의 가장 우선순위가 되는것은 최고 높은분(하나님)을 인정하는것이 곧 미국인이다.  미국의 선조아버지들은 바로 그 사실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왔다.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미국의 전통과 신앙을 수호하는 힐스데일 칼리지(Hillsdale College) 역사학자Burt Folsom은 이 역사교과서의 12번째 판을 광범위하게 검토하면서, “이 교과서는 왜곡되고 모순투성이며, 결함있는 역사적  방식으로 가득 차 있어서, ‘미국은 근본적으로 부패했고, 미국의 존재와 그 막대한 영향력으로 인해  세계의 상황은 오히려 더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는 잘못된 결론을 주입시키고 있다.  …book is full of “distortions,” “contradictions,” and “defective historical methods” feeding a false conclusion that “the United States is fundamentally corrupt, and that the world is often worse off because America exists and has so much global influence.”.” 고 논평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교과서들이 널리 퍼져있다는 사실은, 진보-좌익 쪽으로 편향된 현 교육시스템  의 문제가 특별한 의제를 가진 개별 교육자들의 문제보다 더 깊고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올리버 이사장은 주장했습니다.  그는 “2001년’No Child Left Behind Act(아동 낙오 방지법)’이 통과된 이후 공립학교에 대한 지원금 제공 여부는, 정부가 밀고 있는 정치적 어젠다들을  학교가 가르치고 있는 가에 따라 좌우되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의미는,  교육자들이 올바로 가르치기를 원한다고 해도, 정부가 원하는 것과 다른 방법으로 그들의 과목들을 가르칠 방법이 없게 만들었다는 의미이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AP 역사 수업에서 정치적으로 편향된 교과서는 비단The American Pageant 만이아니며, 교과서의  편향성 문제는 교육계를 통틀어 좌파적 의제를 드러낸 한 가지에 불과합니다.

The 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는, ‘임신부의 요구에 의한 낙태(abortion on damand)’ 등과 같이 교육과는 무관한 것들에 공식적인 지지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낙태 대기업 Planned Parenthood가 짜놓은 난잡함과 동성애, 그리고 성별 혼란 및 기타 급진적인 세속적 가치를 촉진하는 자료를 포함하고 있는 성교육 커리큘럼을 도입한 것 때문에 미 전역에 걸친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립학교의 이런 편향되고 비도덕적인 학습 내용에 대해 더 구체적인 내용을 알기 원하는 분들은  Education & Research Institute’s website, TrueAmericanHistory.us.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 기도제목:


윗사진: 우리가 하나님을 포기하지 않는한,  우리는절대로 지지 않는다.  – 로날드 레이건 전대통령-

자녀들 교육에 있어서, 공립학교 교과서 내용의 중요성과 그 영향력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아무리 지금의 시대가 학생들이 원한다면 개인적으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때이지만, 많은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고, 교사가 진행하는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부모나 그 누구보다도 우리 자녀들은 학교에서 베우는 것에 엄청난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이전까지는, 혹은 지금까지도 학교와 교사를 믿고 자녀를 보낸 학부모들은 이제 생각의 방향을 전환해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더이상 공립학교 우리 자녀들이 배우는 내용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방관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많은 미국 공립학교(특별히, 캘리포니아와 동부 및 대도시가 있는 지역)들이 반기독교적이고 비도덕적이며, 정통 역사와는 거리가 먼 내용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공립학교의 역사 클래스 수준이 이정도라면, 이젠 학부모들이 성교육뿐아니라 역사도 가르쳐야 할 판입니다. 역사에 대한 해석 혹은 재해석은 그야말로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해야할 중요한 사안입니다. 올바른 역사 인식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의식이 자리잡게 되기 때문입니다.


윗사진:  “우리의 공화국은 정부가 주는 자유로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자유로 만들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

하나님의 은혜로 이전 오바마 행정부에서 만들어 놓은 잘못된 교육 시스템을 현 트럼프 행정부가 과감하게 바로 잡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는 2020년 대선에서 어떤 대통령과 행정부가 들어서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또한, 이제라도 미 전역의 교육자들이 건강한 다음 세대를 키워나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깨달아, 무너진 미 공립학교 교육 시스템이 올바로 재건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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